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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세븐틴, 경기도치과기공사회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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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세븐틴, 경기도치과기공사회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 최윤주 기자
  • 승인 2023.10.27 12: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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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덴티스트리 플랫폼 넥스웨이즈(NeXways) 활용해, 치과기공소의 디지털 전환, 기공물 해외 수출 등 기대

 

경기도치과기공사회와 디지털 치과진료 전문 솔루션업체인 ㈜큐브세븐틴은 지난 18일 치과기공소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전략적 엄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 제공=큐브세븐틴

 

경기도 내 치과기공소가 업무자동화, 디지털 전환(DX), 기공물 해외 수출 등에 나선다.

경기도치과기공사회(회장 김용철)와 디지털 치과진료 전문 솔루션업체인 ㈜큐브세븐틴(대표 김진수)은 지난 18일, 치과기공소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전략적 엄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도치과기공사회와 큐브세븐틴 간 업무협약을 통해 치과기공소는, 큐브세븐틴이 무료로 지원하는 디지털 덴티스트리 플랫폼인 넥스웨이즈(NeXways)를 사용해 기공물의 주문관리, 거래처관리, 배송관리, 정산관리 등을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됐다.

뿐만 아니라, 기공소는 한국형 Dental CAD 프로그램(QuveCAD 기반)과 인공지능을 이용한 덴탈 캐드 및 3D 프린팅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으며, 기공물의 해외 수출도 가능해진다. 

큐브세븐틴 관계자는 “디지털은 치과 분야에서도 대세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치과와 기공소 간 업무자동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넥스웨이즈를 통해 국내 기공소의 업무효율화와 해외 진출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큐브세븐틴은 오는 11월 미국 조인트벤처 설립을 시작으로 넥스웨이즈를 글로벌화할 계획이다. 
규브세븐틴 관계자는 “넥스웨이즈의 글로벌 서비스를 통해 해외에서 제작 요청한 기공물을 국내 기공소가 제작해 미국이나 일본으로 직접 배송하면, 제작단가를 50% 이상 절감하고 배송기간도 1주일 이내로 줄일 수 있어, 해외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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