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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인터뷰] “불편한 점 싹 개선, 메가젠임플란트 ‘N2 Unit Ch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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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인터뷰] “불편한 점 싹 개선, 메가젠임플란트 ‘N2 Unit Chair’”
  • 이상연 기자
  • 승인 2023.02.16 10: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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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뉴치과 김동현 원장

서울 강남역 11번 출구 200m 거리에 위치한 더뉴치과는 인비절라인, 원데이 임플란트, 교정, 임플란트 등 치아 관련 모든 부분의 진료를 경험 풍부한 전문의가 직접 담당하는 책임진료로 환자와 만나고 있다.

이에 더해 3D CT 등이 활용되는 체계적인 진료 시스템을 구축한 더뉴치과는 과잉진료를 지양하며 진료에 대한 철저한 보증제도 및 사후관리로 환자에게 신뢰감을 주는 치과로 지역에서 자리매김 중이다.  

치과를 이끄는 김동현 원장은 ‘Easy is simple’란 진료철학과 함께 “(치아를)덜 건드리고 (진료를)빨리 끝내며 안 아프게, 치료 기간을 최대한 줄이는 것”이란 더뉴치과의 진료 목표도 밝혔다. 

이러한 진료 지향점을 지닌 김 원장의 유니트 체어 선택 과정은 대단히 신중했다. ‘Easy is simple’한 진료를 구현하는 과정에서 유니트 체어는 적잖은 영향을 끼치는 제품이기 때문. 이런 그가 공장에 가 직접 제품을 살펴보는 등 자신만의 꼼꼼한 심사과정 끝에 최종 선택한 체어가 바로 메가젠임플란트(이하 메가젠)의 ‘N2 Unit Chair(N2 유니트 체어)’였다.    

김 원장이 생각하는 좋은 유니트 체어란 우선 고장이 없어야 하고 술자의 동선에 지장 주지 않아야 하며, 환자를 눕혔을 때 청결해 보여야 한다. 이는 그가 ‘N2 Unit Chair’를 구매해 현재까지 1년 반 가량을 만족하며 사용 중인 이유기도 하다. 

메가젠의 ‘N2 Unit Chair’는 체어 정기 관리 프로그램인 ‘블루케어 서비스’로 장기적인 사용을 보장받는다. 메가젠이 정기적으로 해당 치과를 방문해 기본적인 제품 점검 뿐만 아니라 정기 업데이트 및 노후 부품 교체 등을 제공하며 고객 맞춤형 케어를 완성한다.

편리성도 장점이다. ‘N2 Unit Chair’ 풀옵션 ‘카트 타입’ 기준 체어, 유니트, 닥터 테이블로 분류되는데, 그중 ‘닥터 테이블’은 넓은 면적에 따라 다양한 진료를 가능케 한다. 4개의 홀이 놓인 ‘어시 테이블’ 또한 넓게 디자인 돼 대형 석션, 소형 석션, 3way 시린지 등 진료 시 술자에게 충분한 공간을 확보해준다.

다양한 ‘옵션’ 또한 진료의 질을 한층 높여주는 요소다. ‘수술대’는 추가적인 공간을 확보해 줘 술자가 기구들을 환자 위에 놓지 않아도 돼 불필요한 문제를 사전에 방지해준다. 별도의 인원이 필요 없는 석션을 가능케 하는 ‘세컨어시’는 갑작스런 스텝의 부재 시 혼자서도 진료와 시술이 가능하게 도와주는 ‘2nd Assi’가 될 수 있다. 

이와 관련, 김동현 원장은 “기존의 체어들은 어시스트 쪽 석션 시 움직임이 매우 제한돼 진료가 어려웠으나, ‘N2 Unit Chair’는 어시스트 석 뒤쪽으로 갈 수 있다”며 만족해 했다.  

이어 김 원장은 “구형 유니트 체어는 (진료 시)술자가 원하는 환자분들의 포지션까지 나오기 어렵고, 포지션 잡는 과정에서 체어가 오르내리는 속도도 느렸다”면서, 그 경험도 ‘N2 Unit Chair’ 선택에 큰 영향을 끼쳤다고 언급했다. 

유압 방식의 ‘N2 Unit Chair’는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됐다. 시트가 등판의 기울어짐에 따라 함께 움직여 환자의 몸을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지지해주고, 얇고 편안한 등판은 술자와 환자 모두에게 최상의 접근성을 제공한다. 헤드레스트는 2관절로 하악·상악·유아·휠체어 등 다양하고 정밀한 포지셔닝이 가능하다.

여기에 43인치 TV모니터는 환자들에게 여러 설명을 하는 데 수월할 뿐더러, 환자의 진료 동의를 이끄는 데도 적잖은 도움을 준다는 것이 김 원장의 설명이다. N2 카트 타입에 장착 가능하다. 

덧붙여 김 원장은 “모니터 암이 환자 발쪽에 배치된 점도 마음에 든다. 환자분들이 체어를 들락날락 할 때 모니터 암에 자주 걸리는 등 기존의 체어에서 발생하던 문제가 사라졌다”는 후기도 전했다. 

또 다른 장점은 티슈가 나오는 공간이 매립된 티슈박스다. 테이블이 티슈로 지저분해지는 상황도 예방하고, 진료 후 환자가 직접 티슈를 뽑아 사용한다고. 

여기에 듀얼라이트 ‘ML100’은 무영효과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토록 한다. ‘ML100A 일반형 듀얼라이트’와 ‘ML100B 카메라형 듀얼라이트’는 각각 3만 Lux, 4만 Lux의 밝기를 자랑하며, 블루라이트 컷 기능이 포함돼 있다.

끝으로 김동현 원장은 “블루케어 서비스로 AS도 편하면서 환자와 술자 모두 편한 ‘N2 Unit Chair’를 믿고 쓰시라”면서 제품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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