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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드파크, 덴마크 ‘유로페리오10’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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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드파크, 덴마크 ‘유로페리오10’ 참가
  • 이상연 기자
  • 승인 2022.06.3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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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스폰서, ‘S1’ 제품 강연 등
강연 통해 혁신적인 기술 선봬

재생의학 분야 선도기업 ㈜메드파크가 지난 6월 15~18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개최된 ‘유로페리오10(EuroPerio10 2022)’에 메인스폰서로 참여했다.

또 아시아 재생의학 기업 중 최대 규모 치과를 포함한 메디컬 전 분야의 재생 솔루션을 소개했다. 이 자리에서 진행된 강의는 ‘S1’ 제품의 기술력를 재차 확인시켰으며, 공급계약까지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유로페리오 10’은 유럽 치주학회연합(European federation of Periodontology, EFP)이 주최한다. 전 세계 치주학 및 치과 임플란트 분야에서 규모는 물론 최고의 권위를 자랑한다. 100여 개국, 114개 업체가 참가한 올해 참관객은 7000명 이상으로 파악된다.

메드파크는 전 세계 30개국 130명 이상의 저명한 글로벌 임상의들이 직접 진행하는 프로그램(Sponsor Session)에서 ‘S1: a New Sticky Bone Substitute’라는 주제로 강연을 선보였다.

강연의 연자인 Marco Esposito  박사는 EJO(European Journal of Oral Implantology) 및 RIS (Rivista Italiana DiStomatologia) 편집장을 역임한 인물로, Royal College of Surgeons of England의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한 생체재료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다. 300여 편 이상의 저널 출판과 더불어 600회 이상의 글로벌 강의를 진행한 바 있다.

강연에서 Marco Esposito 박사는 기존 골이식재와 차별화된 혁신적인 제품 ‘S1’을 소개했다. 강연 후에는 메드파크 부스에서 핸즈온 코스가 진행돼 인산인해를 이뤘다.

메드파크 관계자는 “이번 ‘유로페리오 10’을 통해 메드파크만의 혁신적 기술력과 제품의 우수성을 유럽시장에 알렸으며, 향후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매출 증대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메드파크는 치과 분야를 넘어 뼈 재생의학 제품과 피부 재생의학 제품을 통해 정형외과, 신경외과, 피부과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으며, 올해 하반기 스위스 ‘EAO’, 싱가포르 ‘IDEM’, 미국 ‘GNYDM’, 독일 ‘MEDICA’ 등 국제행사 참가로 글로벌 재생의학 선도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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