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치과위생사협회 치위협 황윤숙 신임 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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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치과위생사협회 치위협 황윤숙 신임 회장 선출
  • 이기훈 기자
  • 승인 2022.06.2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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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8일 임시총회 개최
19대 회장단 선거, 참석 대의원 133명 중 122명 찬성 

 

 

대한치과위생사협회(이하 치위협) 제19대 협회장으로 황윤숙 회원(서울시회)이 선출됐다. 
치위협은 지난 6월 18일 서울 중구 소재 코리아나호텔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제19대 회장단 선거, 21대 총회 임원 및 23대 감사 선출을 진행했다.
이날 임시총회는 재적 대의원 169명 중 133명이 참석해 성원됐으며, 성원 보고에 이어 총회 임원과 감사 선출, 19대 회장단 선거 순으로 치러졌다.

우선 제19대 회장단 선거는 투표결과, 참석 대의원 133명 중 찬성 122표, 반대 11표로 단독 입후보한 서울시회 황윤숙 후보가 신임회장으로 당선됐다. 이에 따라 황윤숙 당선인과 더불어 제1부회장 박정란(대전, 충남회), 제2부회장 박정이(서울시회), 제3부회장 박진희(강원도회), 제4부회장 한지형(경기도회)의 부회장단 선출도 완료됐다.

치위협 19대 회장으로 선출된 황윤숙 당선인은 현재 한양여자대학 치위생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치위협 14대 집행부 학술부회장과 대한구강보건교육학회 회장, 구강보건사업지원단 부단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황윤숙 당선인은 “저를 비롯한 회장단을 지지해주신 대의원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부족하다고 느끼셨던 분들의 마음에도 스며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이제부터 대한치과위생사협회라는 단체의 대표입니다. 그러기에 협회와 회원을 위해 제 자신을 낮추고, 낮은 곳에 서는 것을 부끄러워하거나 두려워하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협회의 대표와 치과위생사의 품위를 지키기 위해서 노력할 것”이라며 당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회장단 선거와 함께 21대 총회임원과 23대 감사 선출도 진행됐다. 치위협 대의원총회를 이끌 21대 총회 임원으로는 김선경(서울시회) 의장과 김연우(대구, 경북회) 부의장, 정정화(울산회) 총무가 선출됐다. 23대 감사로는 최은경(강원도회) 감사와 서선영(전북회) 감사가 선출됐다.


이기훈 기자 arirang@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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