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탈MBA] “직원의 스코어 파일은 시작부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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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탈MBA] “직원의 스코어 파일은 시작부터 중요하다”
  • 김정숙 이사
  • 승인 2022.05.12 09: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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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실전 관리 시스템 4

치과는 언젠가부터 직원을 면접보는 것이 아니라 직원이 병원을 면접보는 구조로 변화하면서 다양한 방법과 형태로 복지를 제시하며 채용하기 위해 노력한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치과는 어렵게 입사시킨 직원들의 역량을 파악하여 교육하고 성장시켜 우리 치과에 맞는 인재상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며 직원의 스코어 파일를 만들어 가게 된다. 직원의 스코어 파일은 면접부터 시작이다

상황에 맞는 면접 질문지를 준비하자
직원 채용 시 조직이 원하는 인재상이 있어야 하며 직원 구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무조건 채용하지는 않았으면 한다.  

치과에 필요한 인력 중에는 전공 경력자와 전공 신입이 있을 것이고 비전공자 중에서도 경력, 신입도 있을 것이고 데스크도 경력자, 신입, 코디네이터 등의 다양한 인적 구성이 있는데 우리는 직원의 다양성을 고려한 면접질문지를 준비하여 질문지를 작성하거나 면담을 하여 채용 결정을 하고 각 연차에 맞는 역량을 파악하기에 적절한 질문을 준비하여야 한다.

면접질문지는 태도, 조직의 참여도, 직무 능력 개발 및 직책에 맞는 임상으로 구성하고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지를 알아보아야 할 것이다. 예전처럼 연차가 되면 급여를 자동으로 올려주던 그런 시대는 이미 지났다.

치과에 필요한 역량을 가진 직원을 채용하여 교육하고 업무 수행능력에 따른 연봉을 책정하고 복지와 보상을 해야 한다.

신입 직원교육 프로그램을 설계한다
치과는 다양한 구성원들이 모여 있는 조직이고 원활히 운영 되기 위해 조직내 필요한 업무 교육을 시키고 있는 것인데 간혹 직장을 교육기간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치과는 업무 수행을 위해 우리 병원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제공하게 된다.

신입 직원 프로그램도 각 구성원들에 맞게 다양하게 설계하고 임상과 관리 파트로 나누어 주별로 진행하며 교육일지를 작성하며 피드백을 하고 직무 수행 평가를 하여 안되는 부분은 재교육하고 가장 잘 하는 직무부터 진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

신입 직원들의 교육기간은 3개월로 정하나 개개인의 역량에 따라 다르므로 속도를 조절하여 진행하며 최근에는 신입이 채용되면 오리엔테이션 기간을 가지고 교육 매뉴얼을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파일로 전달하여 미리 숙지하게 하기도 한다. 

직원들의 성장하는 과정을 면접부터 채용. 근로계약서. 교육 및 주기적인 평가, 보상 등의 내용을 파일로 문서화하고 직원을 파이널 스코어를 위해 정리할 수 있게 제공해 주고 입사부터의 성장하는 일상을 소중하게 카메라에 담아 앨범으로 제작하거나 파일로 저장하여 전달하기도 한다.

치과의 인재상을 가지고 잘 채용하여 장기적으로 함께 하기 위해 노력한다면 직원들도 분명히 환자를 소중히 여기고 양질의 의료 서비스와 진료를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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