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생체의료시험연구센터, ‘근골격계 인체모사’ 워크숍
상태바
전남대학교생체의료시험연구센터, ‘근골격계 인체모사’ 워크숍
  • 최윤주 기자
  • 승인 2022.05.06 09: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D프린팅 관련 기술동향 살펴

4월 21일과 22일 제주 라마다호텔에서는 전남대학교, 전남대학교병원, 남부대학교 주최로 ‘기업의 기술 사업화지원 강화 방안 워크숍’이 열렸다. 이 시간은 ‘2022년도 임상데이터기반 근골격계 인체모사 융합기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전남대학교산학협력단, 전남대학교병원과 남부대학교산학협력단이 공동으로 주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전남대학교생체의료시험연구센터, 전남대학교정형외과센터, 남부대학교산학협력단 등 기업지원사업의 주관 및 참여기관, 기업대표를 비롯해 유관기관 대학 전문가 및 관계자가 함께했다.

워크숍은 2022년도 기업의 효율적 지원방안 논의, 시제품제작 제조공정개선, 임상세일즈 및 제품인증관련 기관 간 협력방안 논의, 3D프린팅 관련 기술동향 지식공유 및 역량강화, 사업의 성과 극대화를 위한 ‘23년도 신규 지원 프로그램 발굴’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 시간에는 △3D 프린팅용 금속분말 제조기술동향 △3D 프린팅 기술의 생체의료분야 활용과 전망 △치과보철분야 3D 기술활용 △중소기업의 R&D 준비전략 △피부 및 치아 건강기능성 소재발굴 및 인증기관 활성화와 발전방안 논의, 패널토의가 진행됐다. 패널 토의에서는 ‘근골격계 사업성과 확대 및 시험평가센터 경쟁력 강화 방안’,‘분야별 네트워크 활성화 및 정보교류의 기반’도 다졌다.

워크숍은 전남대학교생체의료시험연구센터장 박상원 교수의 총평으로 마무리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기술 트렌드
신기술 신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