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통시장에 마스크 3000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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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통시장에 마스크 3000개 전달
  • 장지원 기자
  • 승인 2022.03.31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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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안전한 전통시장 만들기 지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평원)이 3월 25일 원주시 전통시장 그리고 혁신도시 및 기업도시 상인연합회에 KF94 마스크 3000개를 전달했다.

이번 마스크 전달은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확진자가 폭증하는 가운데 방역에 앞장서고 침체를 맞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서였다.

아울러 심평원은 지역경제를 돕고자 지역농산물 구매, 전통시장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 등 지역경제 살리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2020년부터 장도 보고 점심도 먹는 ‘시장왕 장보고’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1월에도 화재 없는 전통시장 만들기 캠페인 중 하나로 자동소화패치 1500개를 설치한 바 있다.

기호균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전통시장과 지역사회 상인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심평원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지역 상생 발전과 활력 제고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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