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핫브랜드] 스트라우만, 구강스캐너 ‘Virtuo Vi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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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핫브랜드] 스트라우만, 구강스캐너 ‘Virtuo Vivo’
  • 최윤주 기자
  • 승인 2021.12.09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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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가벼워 쉬운 사용
가성비도 갖춘 솔루션

 

스트라우만의 구강스캐너 ‘Virtuo Vivo’에 대한 시장의 반응이 뜨겁다.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 사태 이후 치과 방문 환자가 줄었고, 치과를 방문하더라도 물리적 접촉을 최소화할 수 있는 진료의 니즈가 커지며 디지털 덴티스트리를 실천하는 치과 및 진단장비에 대한 수요가 급증했다.

펜 그립형 구강스캐너 
현재 스트라우만은 스캔에서부터 디자인, 3D printing까지 디지털 치과 진료 워크플로우를 지원하는 ‘스트라우만 그룹 디지털 솔루션’을 론칭하며, 디지털덴티스트리의 필수품인 구강스캐너 ‘Virtuo Vivo’에 대한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Virtuo Vivo’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작고 가볍다는 것이다. 기존 구강스캐너는 기술의 한계를 이유로 일정 크기로 제작돼, 술자가 핸들링하기 어렵고 손목에도 불편함이 있었다. 환자도 여러 각도로 움직이는 스캐너의 방향에 따라 볼이나 치은 부분에 압박을 느끼거나, 입을 크게 벌릴 수 없는 악관절 환자의 경우 특히 사용 중 어려움이 컸다.

술자는 ‘쉽고’ 환자는 ‘편안’하게
이런 이유로 ‘Virtuo Vivo’는 210g의 경량 스캐너로 작고 가벼워졌다. 또 스캐너 팁과 보디 전체가 슬림해 편안한 그립감을 자랑한다. 과도한 손목 움직임 없이 손가락 움직임만으로 스캐너 각도 조정이 가능 가능해 술자의 피로도 역시 최소화시켰다. 환자들도 구강내에 스캐너를 사용해도 부담이 적어 편안한 진단을 받을 수 있다.

‘Virtuo Vivo’의 스캐너팁(슬리브)은 메탈코팅과 분리가 간편하다. 특히 250회 오토클레이브를 지원해 위생적인 스캐너 관리를 돕는 것과 동시에 초기 구입 시 3개의 스캔 슬리브가 제공돼 추가 비용 없이 사용 가능한 점도 장점으로 꼽을 수 있다.

가성비 만점 스캐너
스트라우만 ‘Virtuo Vivo’는 가격적 부담을 낮춰 가성비가 높은 제품으로 활용 가능성을 높였다. 특히 스트라우만의 한국 고객은 연간 사용료에 대한 부담이 줄었다. 스트라우만은 ‘Virtuo Vivo’를 연간 사용료 없이 무상으로 제공하고 추후 업데이트 및 업그레이드 된 소프트웨어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구강 스캐너 사용 시 또 하나 고려해야 할 사항으로 스캐너의 호환성을 꼽을 수 있다. 사용하고 있는 스캐너가 거래 기공소 혹은 기공실에 호환되지 않아 곤란한 경우도 종종 발생하고 있는데, 스트라우만 ‘Virtuo Vivo’는 완전 개방형의 스캐너로 스캔 데이터를 공용 파일 형식인 .STL, .PLY로 자유롭게 선택 및 출력할 수 있다.

파일 역시 원하는 폴더로 즉시 내보내기가 가능해 스트라우만의 클라우드 플랫폼인 CARES Connect를 활용한 전송도 가능하다. 

이런 이유로 스트라우만의 ‘Virtuo Vivo’는 디지털 덴티스트리를 실현하려는 입문자들에게 솔루션으로 제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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