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교정학회 특집] 티에네스, 투명교정시스템 ‘세라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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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교정학회 특집] 티에네스, 투명교정시스템 ‘세라핀’
  • 최윤주 기자
  • 승인 2021.10.07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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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교정장치 ‘세라핀’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 2등급 인증을 받은 투명교정장치로 온라인 플랫폼 ‘세라뷰(Seraview)’를 통한 진료를 이어간다. 세라뷰는 세라핀 투명교정 치료를 위한 치료계획 수립에서 장치제작 그리고 배송까지 일괄적으로 진행 가능한 교정시스템으로 환자 맞춤 진료가 가능하다.

실제 세라핀 교정시스템은 ‘정상교합을 이루는 것기능적인 교합이 이뤄지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된 교정장치며, 현재는 임상에서의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세라핀 교정을 살펴보면 환자의 악구강계의 건강한 조화와 치아의 교합이 이뤄지고 하악운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CAE(Computer Aided Engineering, 컴퓨터 이용 공학)를 이용해 시스템을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현재는 정상교합을 구현하고 있으며, 하악운동을 포함한 악구강계의 조화로운 교합관계와 하악운동이 이뤄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얇고 투명한 Aligner를 이용하는 교정 치료 방식을 채택한 세라핀 교정시스템은 장치의 물성뿐만 아니라 변색 등 단점을 최소화하는 재료로 교정장치를 제작했다.

또한 치아에 접착하는 어태치먼트를 이용해 대부분의 치아이동을 하고 있으며, 필요에 따라 교정용 미니스크류와 교정용 고무줄을 활용한 치료를 진행한다.  

세라핀 교정시스템은 브라켓 교정과 달리 최소한의 힘으로 치료 전 과정이 일정하게 이뤄지기 때문에 치아에 강한 힘이 전달되지 않아 환자의 통증이 최소화되며, 장치 제거 후 평상시와 동일한 구강관리로 치아우식증 또는 잇몸질환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장점을 갖췄다. 때문에 어린이,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 교정치료 환자들에게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전용 소프트웨어 ‘세라뷰(Seraview)’를 이용하는 세라핀 교정은 교정장치 제작 과정에서 치료 과정까지 시뮬레이션과 치료 계획을 확인하고, 치료 과정에 대한 중간평가도 진행한다.
혹시라도 생길 치료 계획 변경 시 수정요청이 가능하기에 교정 치료가 익숙하지 않더라도 세라핀 전문 임상의를 통해 올바른 치료 계획을 다시 수립할 수 있다.

다른 투명교정장치와 달리 세라핀 투명 교정 장치가 갖는 특별함을 꼽으라면 △20단계마다 치아이동 상황을 점검하기 때문에 Tracking error를 줄일 수 있다. 또 △숙련된 자문위원들의 도움으로 투명교정을 완성도 높은 치료로 이끌어 갈 수 있으며, △ 세라핀 교정장치의 소재는 3중 레이어로 사용상의 편리성을 끌어올렸다. 


또한 △유저의 요구에 빠른 피드백으로 치료과정을 도우며 △세라핀 교정의 솔루션으로 세라핀 레귤러는 타 교정 장치 기공료보다 30%가 저렴하다 △실제 치료 과정을 쉽게 확인 할 수 있는 세라뷰웹을 통해 휴대폰, 태블릿, Mac에서도 치료과정 확인이 가능해 자문위원들과 소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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