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티움, 치과산업 A to Z “보여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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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움, 치과산업 A to Z “보여줄게!”
  • 장지원 기자
  • 승인 2021.09.16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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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분화된 부스로 골라가며 즐겨보자
다음 버전의 체어를 미리 만나는 자리

덴티움이 오는 25일~26일 양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GAMEX 2021’에 참가한다.

특히 CT, 체어, 임플란트 라인업, 치과용 CAD/CAM 및 디지털덴티스트리, 핸즈온, 치과 재료 등 덴티움이 판매하는 각종 제품별로 세분화돼 홍보 부스가 꾸려진다. 

이로써 각기 다른 참관객의 필요에 맞게 다양한 방문 및 체험이 가능하도록 만들 예정이어서 기대를 더한다.

그중 특히 주목받는 제품을 꼽자면 지난 ‘SIDEX 2021’에서 완판된 바 있는 ‘bright CT’와 ‘bright alone(Chair)’을 들 수 있다.

‘bright CT’는 방사선 진단장비를 위한 Detector를 자체 개발해 최소한의 방사선 노출로도 다른 제품들보다 선명한 진단 영상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인공 보철물로 발생하는 MAR(Metal Artifact Reduction) 알고리즘 그리고 Free FOV를 적용해 방사선량 및 촬영시간을 감소시켰다.

‘bright alone(Chair)’은 필수적인 기능과 혁신적인 디자인이 자랑거리다. 1인 진료가 가능하게끔 어시스트 석션이 고안됐으며 환자의 동선을 고려한 Floor Mount 타입의 닥터 테이블 덕으로 A/S를 최소화시켰을 뿐 아니라 타구데와 스케일러 홀더의 교체 및 세척을 더욱 편리하게 했다.

덴티움은 이번 전시에서 참관객에게 다음 버전의 체어를 미리 만나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케어의 타구대 퇴수 배관을 삭제하고 저류장치를 적용하며 치과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기존 체어와 차이를 비교해볼 수도 있어 한층 관심을 높인다.

아울러 각 제품의 특별 프로모션과 함께 직접 체험 가능한 핸즈온 부스까지 준비할 계획이다.

덴티움 관계자는 “이번 ‘GAMEX 2021’에서 덴티움은 파격적인 프로모션으로 합리적 가격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핸즈온을 통해 체험한 뒤 고를 기회를 함께 제공할 예정”이라며 “임상적인 케이스로써 제품의 우수성과 안정성을 확인할 수 있다”고 밝히며 ‘GAMEX 2021’ 참가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덴티움은 이번 GAMEX 2021에 이어 10월 1일부터 3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HODEX 2021’에도 참가해 덴티움 제품 체험의 기회를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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