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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티, ‘이아포’ 내세워 아시아 진출 속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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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티, ‘이아포’ 내세워 아시아 진출 속도전
  • 구교윤 기자
  • 승인 2021.07.01 09: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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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라인텔리전스와 MOU
큐티티가 지난 17일 ㈜페트라인텔리전스(대표 이욱희)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주식회사 큐티티(대표 고태연)가 아시아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큐티티가 지난 17일 ㈜페트라인텔리전스(대표 이욱희)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덴탈케어 플랫폼을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방글라데시, 몽골 등 저개발국가에 서비스를 배포하고, 인도 등 아시아 주요 지역으로 거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먼저 자체 개발한 앱서비스인 ‘이아포 모바일’과 ‘이아포 C&H’를 구분하고 ‘이아포 C&H’를 현지 치과 병의원에 배포할 방침이다.

또 ‘이아포 모바일’는 현지 실정에 맞게 구축해, 일반인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할 예정이다.

큐티티 관계자는 “현재 덴탈케어 시장이 코로나19로 다소 위축됐으나,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덴탈 케어 분야가 성장의 동력이 될 것이다.

특히 컴퓨터, IT기술과 접목된 한국산 치과의료기기 및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고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고태연 대표는 “이제 일본 시장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체 시장에서 이아포 서비스가 곧 상용화될 것”이라며 “안정적인 품질과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큐티티는 일본 글로벌 IT기업과 ‘이아포(e.apo)’ 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영업 네트워크를 확장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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