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코덴탈아시아 연자인터뷰] 서울덴치과 정규범 원장, 크리스탈치과 김일영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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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코덴탈아시아 연자인터뷰] 서울덴치과 정규범 원장, 크리스탈치과 김일영 원장
  • 구교윤 기자
  • 승인 2021.06.10 09: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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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딩과 힐링의 모범 답안 한 자리서 확인

비스코덴탈아시아㈜(대표 서우경)가 오는 6월 26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3층 세계로룸 1~3호에서 ‘2021 BISCO Live seminar Agenda’를 개최한다. 

‘Universal Adhesive와 Resin Modified MTA 재료의 임상적 고찰’을 주제로 하는 이번 강연에는 정규범(서울덴치과) 원장과 김일영(크리스탈치과) 원장이 연자로 나선다.

정 원장과 김 원장은 각각 ‘The evolution of the MTA, dual curable Thera family’와 ‘접착, 매뉴얼을 뛰어 넘어 완전 이해하기’를 강연하며 접착과 힐링의 모범가이드를 제시할 예정이다. 연자들은 강연 후 Q&A 시간도 마련해 청중의 궁금증을 풀어가는 시간도 마련했다.

비스코덴탈아시아는 세미나에 참석한 모든 수강생에게 △ALL-BOND UNIVERAL △TheraCal PT △TheraCal LC △TheraCem △Dental Adhesion Recipe △Zirconia Cementation Try-in Kit 등 44만 원에 상당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세미나는 코로나19로 수강인원을 100명으로 제한한다.

“성공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증례 탐구의 장”
서울덴치과 정규범 원장

“‘Theracal PT’를 성공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증례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오는 6월 26일 열리는 비스코아시아 ‘2021 BISCO Live Seminar Agenda’에서 연자로 나서는 서울덴치과 정규범 원장이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정 원장은 “이제 많은 술자가 사용하는 MTA, 사용의 편리성 면에서 ‘Theracal PT’의 장점을 설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무엇보다 그는 “재료의 개발자가 아니기에 유저 입장에서 중심을 지켜가며 이야기를 풀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원장은 MTA는 모든 케이스에 통상적인 근관치료를 대체해서 적용할 수 있는 만병통치재료가 아니라고 말한다.

이점은 술자도, 치료를 받는 환자도 명확히 알고 있어야 치료가 실패했을 때 의료분쟁이라는 곤란한 상황을 피할 수 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정 원장은 다만 “pulpectomy를 피할수 있을 경우 MTA를 잘 사용하면 치수생활력을 유지할수 있고, 일부 c shape, 우상치 등 근관치료 자체 난이도가 높은 치아의 경우 오히려 치아의 생존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근관치료 대비 체어타임이 짧아 치과 경영면에서 유리하다”고 덧붙였다.

정 원장은 또 강연에서 사용할 비스코 MTA의 특징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먼저 그는 “기존 MTA를 사용할 경우 가봉재 처치를 하고 다음 내원 시 예후를 보고 수복이나 보철 혹은 근관치료를 결정해야 했지만 ‘Theracal PT’의 경우 Fast setting, 유일한 이원중합형 MTA라 당일 레진 수복, 레진코어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통적인 MTA와 달리 셀라인과 믹스하는 과정이 없어서 재료의 점성을 맞추기 어렵고 타액에 씻겨나갈 가능성이 적어 적용하기 훨씬 편리하다”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정 원장은 “색조변색 가능성이 없어 심미적인 면에 중시되는 전치부 등의 치료에서 유리하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그는 “기존에 MTA를 쓰지 않았거나 MTA 다루기가 까다롭다고 생각했다면 이번 세미나를 통해 듀얼큐어 MTA ‘Theracal PT’를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피할 수 없는 접착, 완전정복 기회로 삼길”
크리스탈치과 김일영 원장

“접착은 CAD-CAM 시대에 맞물려 치과의사라면 임상에서 피해갈 수 없는 대표적인 일상업무입니다”


크리스탈치과 김일영 원장이 오는 6월 26일 비스코아시아 ‘2021 BISCO Live Seminar Agenda’을 앞두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김 원장은 “임상가에게 접착의 기본 개념이 정리돼 있지 않으면 새로운 재료 혹은 술식을 접할 때마다 사용 매뉴얼에 종속될 수 밖에 없다”며 “그럴 경우 다양한 임상 환경에서 변화하는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이 떨어지게 돼 실수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접착에서 임상가가 혼돈에 빠지는 이유는 프라이머에 대해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이번 강연에서는 임상의가 어떤 새로운 접착제나 술식을 만나더라도 매뉴얼을 뛰어 넘어 치과의사 스스로 주도할 수 있는 개념을 정리 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많은 제조사가 만들어 팔고 있는 프라이머가 제각각인데 원리는 제대로 소개되고 있지 않다”며 “이번 강연을 통해 상아질, 포셀린, 지르코니, 메탈 등 각 접착 술식에 따른 프라이머의 원리와 주의사항 등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 원장은 접착제를 선택하는 노하우도 언급했다.

그는 “접착재료를 선택할 땐 객관적인 근거를 가지고 접착 원리를 공개하고 있는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제품을 사용하기 전 회사가 주장하는 내용을 간이 실험을 통해 반드시 확인하고 있다”며 “이번 강연에서 지금까지 해온 간이 실험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접착은 결과가 눈에 보이지 않는 술식이기에 제품에 대한 신뢰가 중요하고, 무엇보다 임상의가 원리를 완전히 이해하고 있어야만 한다”며 “어차피 치과의사로서 접착을 피할 수 없다면 이번 기회에 접착을 완전정복해 보길 강력 추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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