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대학교 치위생과 하이덴 영어전공동아리, 미국 치과위생사 초청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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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대학교 치위생과 하이덴 영어전공동아리, 미국 치과위생사 초청 강연
  • 구명희 기자
  • 승인 2021.05.03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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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치과위생사가 되기까지”

마산대학교 치위생과 하이덴 영어전공동아리(지도교수 천세희)는 지난 4월 30일 오전 해외 취업 및 글로벌 역량 지원을 위한 미국치과위생사 온라인(Zoom) 특강을 진행했다.

전문대학 혁신지원 사업을 통해 이뤄진 이번 특강은 코로나19로 인해 실제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치과위생사를 초청하기 어려워 언택트로 미국 치과 취업 사례를 살펴봤다.

미국 치과위생사 면허를 취득하고 덴티링구얼 CEO로 활동하고 있는 장한나 치과위생사는 ‘미국 치과위생사가 되기까지 중요했던 경험들’을 주제로 영어의 중요성과 미국 취업을 결심하게 된 이유, 준비과정 등을 상세하게 들려줬다. 또한 미국 치과위생사의 사회적 위치 및 직업적 환경, 미국 생활 속에서의 다양한 경험으로 학생들의 해외 취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했다.

이날 특강에서 장 치과위생사는 “협업, 경청, 진지하게, baby step and big step 등 4가지 키워드로 있는 모습 그대로의 당신이 되길 바란다”고 메시지를 전하며 “비전을 갖고 실현할 수 있도록 천천히 행동하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특강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치과위생사로서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떠한 치과위생사가 되고 싶은지 진지하게 생각하는 기회였다”면서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과 현재 부족한 모습을 반영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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