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구명희 기자, 오는 4월 18일 화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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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구명희 기자, 오는 4월 18일 화촉
  • 이현정기자
  • 승인 2021.04.09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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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한승목 씨와 백년가약

치과계 동서남북을 뛰어다니며 다양한 현안을 발빠르게 보도해온 본지 구명희 기자가 이달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구명희 기자는 오는 4월 18일 일요일 오후 1시 대구 퀸벨호텔 & 웨딩 1층 테라하우스에서 신랑 한승목 씨와 화촉을 밝힌다.

신부와 신랑은 초대의 글을 통해 “살랑이는 바람결에 사랑이 묻어나는 계절, 곱고 예쁜 두 사람이 사랑을 맺어 인생의 반려자가 되려 한다”며 “새로운 인생의 시작을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마음을 전하는 계좌번호는 대구은행 021-08-065200-3(예금주 구태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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