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시그니처] 메타바이오메드 | MTA 실러 ‘CeraS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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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시그니처] 메타바이오메드 | MTA 실러 ‘CeraSeal’
  • 구교윤 기자
  • 승인 2021.03.15 09: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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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거로운 근관충전 치료 고민 해결사

근관충전 치료의 고민을 해결해준 근관충전재가 눈길을 끈다.

메타바이오메드의 MTA ‘CeraSeal(세라실)’이 임상의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세라실’은 근관치료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완성도 높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제품이다.

우수한 임상 효과로 국내는 물론 유럽과 중동 등 해외시장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관련 논문을 다수의 치과대학병원과 SCI급 저널에 게재하며 안전성을 검증 받았다. 

특히 입소문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가고 있는 만큼 임상의들의 호평이 자자하다.

미세근관까지 빈틈없이 충전
‘세라실’은 자동 혼합 타입으로 별도의 혼합 과정 없이 짧은 시간에 세팅할 수 있으며 근관 내 직접 적용이 가능하다.

특히 흐름성이 우수해 미세근관까지 빈틈없이 충전하고 변색이 없으며 상온에서도 굳지 않는다. 

무엇보다 우수한 생체적합성으로 완벽한 근관밀폐가 가능하다.

주 성분인 칼슘실리케이트는 근관 내 주변 조직부터 수분을 흡수해 칼슘알루미네이트 하이드레이트(CAH)와 칼슘실리케이트 하이드레이트(CSH) 겔을 형성하고, 수산화칼슘 결정체를 생성한다.

이렇게 형성된 수산화칼슘 결정체는 높은 수소 이온 농도(pH)로 근관 내 존재하는 세균을 억제하고 충전물과 덴틴 사이를 완벽하게 채운다.

이 같은 내용은 관련 논문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Cytocompatibility, Bioactivity Potential, and Ion Release of Three Premixed Calcium Silicate-based Sealers, Rodriguez-lozano FJ. et al’에 따르면 ‘세라실’은 12.7이라는 높은 pH를 나타내고도 독성이 없어 세포 활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수축과 팽창 없어 세균 감염 방지
아울러 근관충전재 단점인 수축과 팽창 현상이 없어 충전물과 덴틴 사이의 미세한 틈에서 시작되는 세균 감염과 치아 파절을 방지한다.

흐름성까지 좋아 접근하기 어려운 미세 근관에도 빈틈없이 충전해 엑스레이 영상에서 기포로 생긴 공간으로 인한 재치료의 걱정을 덜어준다.

유저들은 △조작이 편하고 경화가 적당하다 △실러가 변색되지 않고 하얗게 유지된다 △한두 번 내원으로 근관치료를 마칠 수 있는 점을 대표적인 장점으로 꼽았다.

관계자는 “조영제는 기존에 사용하던 비스무스옥사이드 대신 지르코늄옥사이드를 사용해 변색 없이 오래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세라실’은 팁을 사용해 시린지(2g) 한 개당 최대 30개 근관 충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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