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시그니처] 케어스트림덴탈코리아 | CBCT ‘CS9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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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시그니처] 케어스트림덴탈코리아 | CBCT ‘CS9600’
  • 이현정기자
  • 승인 2021.03.1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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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란현상 없이 신경 끝까지 선명하다

케어스트림덴탈의 ‘CS9600’은 최신 특허기술을 결합해 만든 차세대 CBCT다. 정확한 진단은 물론 환자 포지셔닝을 쉽게 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CS9600’은 금속물질이 있을 경우 생기는 산란현상인 Metal Artifact를 해결하기 위해 특허기술 ‘MAR(Metal Artifact Reduction)’을 적용한 것이 특징.

이로써 구강에 금속물질이 있어도 산란현상 없이 선명한 영상을 얻을 수 있다.

특히 Dynamic Comparison Tool 기능으로 원본 영상에서 ‘MAR’가 적용된 영상을 집중적으로 볼 수 있다.

케어스트림덴탈코리아 관계자는 “75마이크론 이미지 퀄리티로 획득한 이미지는 치근파절, 신경, 치주, 임플란트 치료 등 폭넓은 치료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교정, 악교정, 턱관절환자를 위한 Large FOV는 16×17까지 촬영이 가능하며, 업계 최고 수준인 150마이크론 해상도로 촬영할 수 있다.

신경 끝까지 선명하게 구현
선명한 영상을 위해 2D영상에 Tomosharp 기술을 도입한 점도 특징이다.

파노라마의 경우 Focal Trough가 확대돼 전치부와 구치부 모두 신경 끝까지 선명한 영상으로 구현하며, AI Tomosharp 기술이 최상의 영상을 선별해 높은 영상 퀄리티를 자랑한다.

특히 TMJx4은 선명한 턱관절 영상을 구현해 교정, 구강악안면외과, 구강내과 전문의에게 인기다.

여기에 AI 기술 기반으로 환자의 얼굴은 물론 스마일라인을 확인하며, CS Smart Auto 기능으로 환자 골형태와 골밀도를 자동으로 분석해 환자에게 맞는 관전압, 관전류, 치아 크기 및 모양 등을 제안한다.

관계자는 또 “유닛이 환자의 키도 기억해 항상 일정하게 파노라마 영상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특화된 소프트웨어로 편의 ‘UP’
‘CS9600’와 더불어 △Autotrace △CS Airway △Facescan 등 특화된 소프트웨어도 눈여겨 볼 점이다. 

먼저 Autotrace는 세팔로 촬영 시 10초 안에 자동으로 투시돼 분석 당 최대 10분을 절약할 수 있다. 

또 CS Airway는 CT 촬영 후 기도 부분을 1초 안에 자동으로 투시, 분석한다.

관계자는 “환자의 기도를 구획화해 기도 수축을 짧은 시간 안에 시각화, 환자 상태를 파악하는데 유용하다”며 “교정과 소아성장진료, 수면무호흡증, 악교정수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Facescan은 CBCT로 촬영한 Full Skull 영상과 광학카메라로 촬영한 3D 모델영상을 자동으로 중첩한다. 특히 넓은 영역을 스캔할 수 있어 교정진료는 물론 악교정, 성형외과 진료에도 사용할 수 있다.

관계자는 “환자가 진료계획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며 “영상은 STL, PLY, OBJ로 송출할 수 있어 3rd Party 소프트웨어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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