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핫브랜드] 한국퀸테센스출판, 『임플란트 공리주의』와 『DIGITAL Full 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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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핫브랜드] 한국퀸테센스출판, 『임플란트 공리주의』와 『DIGITAL Full Arch』
  • 윤미용 기자
  • 승인 2020.12.18 09: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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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주목받은 베스트셀러

한국퀸테센스출판㈜이 출간한 국내 임상가들의 저술서들이 연이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2019년 장원건 원장의 『교합완전정복』에 이어 올 4월 출간된 전인성 원장의 『임플란트 공리주의』가 국내 임상필진에 의한 베스트셀러로 등극했다. 

아울러 최근 출간된 『DIGITAL Full Arch』 역시 디지털 시스템을 접목한 전악 무치악 수복을 위한 접근법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인성 원장의 『임플란트 공리주의』
“한 명의 치과의사가 구강외과전문의, 보철전문의와 협진하지 않아도 언제든지 동일한 임플란트 치료 결과를 낼 수 있는 접근 방법을 제시하고자 했다” 

전인성(서울H치과) 원장이 20년의 임상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아낸 『임플란트 공리주의』는 올해 치과계에서 가장 많이 사랑받은 베스트셀러로 평가받고 있다. 

『임플란트 공리주의』는 ‘제1장 전악회복과 즉시부하’, ‘제2장 합병증의 구성 및 대처’ 등 총 2장의 큰 틀로 구성됐다.

첫 번째 장에서는 △전악회복 치료의 3요소 △위치에 따른 전악회복 치료의 이해 △전악회복 환자의 경우 임플란트 개수의 조합 △All on X 등 무치악 환자를 다루는 구체적인 접근 방식을 제시했다.

두 번째 장에서는 △시간별 임플란트에 발생하는 합병증의 이해 △임플란트 수술 중 발생하는 합병증 △임플란트 수술 후 합병증 △임플란트 치료 시 고려해야 할 전진질환 포인트 등 합병증의 전반적인 흐름과 증상, 대처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저자는 치과의사가 임플란트 치료 마지막 단계에서 만나는 무치악 환자에 대해 아날로그 방식을 기본으로 한 치료 접근법을 선보이고 있으며 쉽지 않은 주제인 전악회복과 합병증도 가장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소개하고 있다. 

저자가 지난 20여년간 치열하게 수집한 데이터를 정리한 『임플란트 공리주의』는 2020년 대한민국 치과계의 가장 핫한 베스트셀러다. 

화제의 신간 『DIGITAL Full Arch』 
『DIGITAL Full Arch-디지털 무치악 치료의 A to Z』는 최병호(연세대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구강악안면외과) 교수와 정승미(연세대세브란스기독병원 치과보철과) 교수가 공동집필했다.

총 160편 동영상 수록된 이 책은 전악 무치악 수복을 위한 디지털적 접근법이 수록된 역작으로 개인적인 임상경험을 뛰어넘어 임상실험과 동물실험 그리고 모형실험 결과를 토대로 Full Arch 임플란트 치료를 디지털적 접근법으로 제시해 눈길을 끈다.

이 책은 디지털 방식으로 접근하는 임플란트 술식, 그중에서도 합병증이 많은 치료로 꼽히는 무치악 환자 회복을 중심으로 다뤘다. 

치료 후 발생하는 문제는 많은 경우 치료과정에서 발생한다. 

저자는 전악 무치악 치료를 위한 Full 디지털 시스템을 개발하면서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치료방법을 고안할 수 있을까를 고민해서 탄생한 이 책은 무치악 환자에게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디지털 치료방법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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