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위협, 구강건강관리 영상공모전 성황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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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위협, 구강건강관리 영상공모전 성황리에
  • 구교윤 기자
  • 승인 2020.11.19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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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관리도 쉽고 재밌게
대상에 건양대 치위생학과 ‘민수의 비밀’

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임춘희, 이하 치위협)가 10월 20일 앞서 9월 한 달 간 진행했던 ‘구강세균 싹쓰리(齒)- 구강건강관리 영상공모전’ 결과를 발표했다.

이 공모전은 ‘마스크 시대, 나만의 구강건강관리 비법’을 주제로 5분 미만의 영상을 공모전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상시 마스크 착용으로 구강위생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구강건강관리 중요성을 환기하고 올바른 구강건강관리 습관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 대상은 그림과 쉬운 단어를 사용해 구강건강관리의 중요성을 ‘민수의 비밀’(건양대 치위생학과 김미정, 송정화)이 수상했다.

작품 ‘민수’는 주인공이 마스크 착용 이후 구강 관리에 소홀해졌다가 올바른 관리법을 치과에서 배우는 재치 있는 내용으로 심사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은 칫솔질을 싫어하는 유아에게 직접 치아 상태를 보여주고 올바른 칫솔질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마스크 속 우리아이 치아 건강 지키기’가 선정됐다.

이외에도 우수상 2편(1년째 칫솔질 안 하는 남자, 구강건강동화), 장려상 3편(지금은 마스크 시대 구강관리는?, 슬기로운 구강생활, 구강보건독학 제1장- 마스크 써도 입에서 냄새 안 나게 하는 법), 입선작 10편 등이 수상 영예를 안았다.

박정이 부회장은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구강건강 관리에 국민 관심이 높아진 만큼 제대로 된 구강관리법을 알리는 것 또한 중요하다”며 “구강보건 전문가로서 치과위생사의 역할을 알리는 것은 물론 국민들과 함께 구강보건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실천법을 정립해나가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수상작은 치위협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되며 치위협이 제작한 구강건강 관리 홍보물과 함께 향후 캠페인 자료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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