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치위생학회, 성년 맞아 치위생 교육 혁신전략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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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치위생학회, 성년 맞아 치위생 교육 혁신전략 모색
  • 구교윤 기자
  • 승인 2020.11.12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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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화 회장 연임

한국치위생학회(회장 장종화)가 지난 11월 7일 ‘종합학술대회 및 2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온·오프라인을 병행한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교육의 혁신전략에 대한 다채로운 강연과 심층 토론 및 학술 논문 발표가 진행됐다.

학술대회는 ‘치위생학 교육의 혁신 전략과 미래비전’을 주제로 현대 사회 치위생 학문의 혁신 전략을 공유하고, 앞으로 나아갈 새로운 방향을 탐색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학술대회 초청강연으로는 ‘Cases of Innovative Education and Future Strategies with the Department of Dental Hygiene in Japan’의 주제로 Kansai 대학 Hamamoto 교수가 강연했다. 

이어지는 순서에서는 박종태(단국대) 교수의 ‘3D VR을 이용한 구강해부학 콘텐츠 개발’과 오태진(선문대) 교수의 ‘Microbial genomics and applications’ 기조강연이 이어졌다.

한국치위생학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서는 학회 20주년을 맞이해 ‘도전과 창의 기반 글로벌 학회’라는 학회의 미래비전을 기약했다”면서 “그동안 뜨거운 열정을 보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학술대회 후 열린 정기총회에서는 제11대 회장으로 장종화 회장이 회원의 적극적인 추대로 재선임됐다.

장 회장은 “치위생학의 학문발전과 함께 국민의 구강건강 증진을 통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연구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더욱 정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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