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연자] 오스템 마스터 코스 임플란트 어드밴스 보철 과정 디렉터 조영진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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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연자] 오스템 마스터 코스 임플란트 어드밴스 보철 과정 디렉터 조영진 원장
  • 구명희 기자
  • 승인 2020.01.09 09: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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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보철 과정의 모든 것 파헤친다”

세계 치과의료계의 임플란트 임상지식 및 진료수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오스템임플란트㈜(대표 엄태관, 이하 오스템)가 운영하고 있는 마스터 코스가 경자년, 임상가들이 안전한 임플란트 시술을 도와줄 수 있도록 코스를 이어간다.

오는 2월 1일부터 시작되는 임플란트 어드밴스 보철 과정은 지난 2019년 4월 시작된 베이직 코스를 시작으로, 수술 심화 코스 등 일련의 과정을 거치며 이제 마지막 임플란트 보철 심화 과정만 남겨두고 있다. 

마스터 코스의 대미를 장식할 임플란트 보철 심화과정은 조영진(서울뿌리깊은치과) 원장이 디렉터로 나서 임플란트 보철을 총망라한다.

서울대치과대학 보철과를 졸업 후 박사학위 취득, 보철 전문의인 조 원장은 보철 전문가답게 6회 과정 동안 △Prostetic paln for dental implant △Abut-ment selection & imperssion △Design of prosthetic restoration & complicated cases △Implant of esthetic area & provisional restorations △Implant treatment for edentulous patients △Management of Prosthetic complication 등 임플란트 보철의 기본부터 전악보철에 이르는 복잡한 임상 술식, 보철 후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까지 임플란트 보철의 모든 것을 마스터 코스 임플란트 보철 심화과정에 쏟을 예정이다.

임플란트 보철 집중
조 원장은 2005년 오스템AIC 패컬티로 인연을 시작한 이후 꾸준한 임상 활동, 연구 등을 통해 2015년부터는 오스템 디렉터로서 이름을 떨치고 있다. 그래서일까, 이번 마스터 코스 임플란트 보철 심화과정도 그에게는 남다른 의미가 있다.

그는 “수련을 마치고 군복무 후 바로 개업을 했는데, 서봉현 원장님의 AIC 코스를 듣고 임상에 녹아들 수 있는 보철과 관련된 철학을 배우면서 자연스럽게 임플란트 코스 패컬티로 참여하게 됐다”면서 “이번 마스터 코스 또한 일반적인 업체 세미나, 연수회 등에서 개최하는 단발성 보철 세미나와 달리 장기적이고, 심도 있게 들을 수 있는 마스터 코스 디렉터로 나서게 돼 부담되면서도 저 스스로도 한층 발전하는 계기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보통 임플란트 세미나는 Sinus에 집중하거나 디지털 등 세분화된 내용에 중점을 둔다면, 마스터 코스는 임플란트 베이직 과정을 공부한 수강생들이 1년 가까이 주말마다 시간을 할애하며 집중할 수 있는 세미나로 정평이 나 있다. 

조 원장은 “수강생들 중에서 로컬에서 환자를 보는 임상가들 혹은 개원을 앞둔 후배들이 대부분일 것”이라며 “오늘 배워서 내일 바로 임상에 적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단순히 이론 강연에만 연연하지 않고, 실습과 병행해 최대한 많은 것을 갖고 돌아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집중
“임플란트 보철 전문 장기 코스이기에 듣는 사람의 입장에서 ‘어떤 점이 가려운 부분일까?’, ‘임상에서 이런 고민을 갖는 이유는 무엇일까’ 등 세세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도록 처음부터 끝까지 강연을 책임지려 합니다”

임상 경험이 많지 않았던 시절, 조 원장 또한 임플란트 수술에 대한 두려움과 고민이 있었다. 그는 “다른 임상가가 수술한 곳에 보철을 올리다가 막상 직접 임플란트 수술을 하려다보니 어려움이 있었다”면서 “하지만 최종 보철물을 만들어야 하는 입장에서 수술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이 생겼고, 수술 후 무조건 보철을 올리는 것을 고민하는 게 아닌 처음부터 환자는 치아가 없는 부분이 치아를 만들어주길 원한다는 점을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환자들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깨달은 후 환자가 원하는 목표에 맞춰 보철전공자의 입장에서 수술에 임하는 노하우를 스스로 만들게 된 것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임플란트 임상교육시스템을 지향하고 있는 오스템 마스터 코스의 목표와 이번 보철 심화과정을 대하는 조 원장의 포부처럼 이번 코스는 과정 하나하나에 조 원장의 진료철학도담을 계획이다.

진료 철학 공유도
이번 코스는 보철물을 만드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닌 다시 치주관리로 넘어가, 환자를 리콜하며 꾸준하게 관리하는 노하우, 보철물 주변으로 연조직, 경조직 등에서 발생하는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철물 제작 시 고려해야할 점도 함께 공유한다.

조 원장은 “일부 환자들이나 임상가들은 ‘치과=임플란트’라고 인식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번 코스에서는 임플란트는 최선의 회복을 위한 선택과 집중, 그리고 임플란트는 상실된 치아를 대신하는 하나의 치료 옵션 중 하나라는 점을 거듭 강조할 것”이라며 “환자가 최종적으로 치료를 마쳤을 때 상실된 치아로부터의 해방, 정신적, 심미적으로 안정돼 일상생활을 즐겁게 영위하기 위해 합리적인 치료 계획을 세우는 방법도 나눌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이번 임플란트 보철 심화과정은 배우고자하는 열린 마음만 갖고 참석하면 된다”면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열심히 하고자 하는 마음가짐으로 만났으면 한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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