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DEX 2019] 오스템임플란트, 디지털가이드시스템 OneGuide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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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DEX 2019] 오스템임플란트, 디지털가이드시스템 OneGuide 시스템
  • 임성빈 기자
  • 승인 2019.10.24 20: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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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차 없는 임플란트 시술 컴퓨터 가이드
수술과정 획기적 단축

 

오차 없는 정확한 임플란트 시술,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모습을 보고 싶다면 오스템임플란트㈜(대표 엄태관, 이하 오스템)가 영남 국제 치과 학술대회 및 기자재 전시회 ‘YESDEX 2019’에서 선보이는 ‘OneGuide’ 시스템을 만나보자.

안전하고 간편한 시술
오스템의 ‘OneGuide’ 시스템은 지난 2016년 출시된 이후 지금까지 안전하고, 손쉽고, 간편한 시술로 개원의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OneGuide’의 가장 큰 특징은 흔들림 없는 드릴링이 가능해 정교한 시술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OneGuide’ 드릴은 다단의 Taper 구조로 돼 있어 이니셜 드릴 후, 후행 드릴시 Bone과 Guide에서 2중으로 고정이 되기 때문에 임상의가 계획한대로 정확한 위치에 임플란트 식립이 가능하다.

‘OneGuide’의 Kit는 그동안 복잡하고 번거로웠던 임플란트 시술 과정을 획기적으로 단축시켰다. 

오스템 관계자는 “2~3단계의 드릴링만으로 픽스처를 식립할 수 있어 기존 Guide 수술 대비 30% 수준으로 드릴링 횟수를 단축해 시술의 편의성을 높였다”며 “악간이 좁은 임플란트 시술 시 임상가들이 까다로워하는 7번 치아 케이스에도 ‘OneGuide’ 시스템을 적용한다면 어렵지 않게 시술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상악동막 천공 걱정 ‘NO’
이번 전시회에서는 오스템이 지난 4월 초 출시한 ‘OneGuide’에 오스템의 상악동 시술기구 CAS KIT의 장점만 적용한 제품 ‘OneCAS KIT’도 선보인다.

임플란트 술식이나 재료 등이 꾸준히 발전하고 있지만 임상의들은 상악동 시술 시 천공에 대한 불안함을 갖고 있다. ‘OneCAS KIT’는 CT 데이터는 물론 모델스캐너 및 구강스캐너의 데이터를 이용해 상악동 임플란트 위치와 사양을 미리 결정해 수술할 수 있는 제품이다. 

‘OneCAS Drill’의 끝단은 기존 CAS KIT의 콘셉트가 적용돼 라운드하게 처리됐다. 이에 따라 뼈를 안전하게 확장시킬 수 있으며 거상 시 천공을 막아준다. 

오스템은 ‘OneGuide’를 장착해 좁은 골폭과 치간 간격에도 걱정 없이 하악 전치부 임플란트 시술이 가능한 ‘OneMS KIT’도 주력제품으로 소개한다.

오스템이 보유한 MS 임플란트 라인업은 하악 전치부 좁은 골폭에서 사용하기 편리한 MS Narrow Ridge(Ø2.0, Ø2.5, Ø3.0), 좁은 골폭의 무치악 케이스에서의 MS Denture(Ø2.0, Ø2.5, Ø3.0), Path 보정이 필요한 경우의 TSⅢ Ø3.0 등이다. 해당 임플란트는 별도의 Kit 없이 ‘OneMS KIT’ 하나로 ‘Guide’ 시술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OneMS KIT’는 Guide를 체결해 하악 전치부 5mm 치간 공간에도 수술이 가능하다. 
오스템 관계자는  “‘OneGuide’ 시스템으로 상악동, 좁은 골폭, 무치악까지 모든 임상케이스를 정확하고 안전한 임플란트 시술이 가능하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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