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교정학회] 광명데이콤, 자가결찰 세라믹 브라켓 Clippy-C 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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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교정학회] 광명데이콤, 자가결찰 세라믹 브라켓 Clippy-C 2G
  • 박하영 기자
  • 승인 2019.09.1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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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우수한 자가결찰 세라믹 브라켓 론칭

 

교정시장에서 술자와 환자들로부터 뛰어난 심미성과 내구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Clippy-C’의 후속 모델인 ‘Clippy-C 2G’가 출시됐다.

㈜광명데이콤(대표 김한술)은 10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2회 대한치과교정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더욱 새로워진 ‘Clippy-C 2G’를 선보인다. 

이번 교정학회에서 새롭게 출시된 ‘Clippy-C 2G’는 기존 ‘Clippy-C’의 2nd Generation이라는 뜻으로, 기존 ‘Clippy-C’의 장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크기는 더 작아졌고, 높이는 낮아져 환자들이 느끼는 이물감을 크게 줄였다.

기존 ‘Clippy-C’는 반투명한 알루미나로 만들어져 일정거리에서는 장치가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의 우수한 심미성을 가지고 있으며, 열 전도성이 높은 알루미나는 녹는점이 2000°C가 넘을 정도로 내열성이 우수한게 특징이다. 또한 Rhodium 코팅된 클립은 ‘Clippy-C’의 심미성을 더욱 향상 시켰다. 

‘Clippy-C 2G’는 ‘Clippy-C’의 특장점이 고스란히 담겨있으며, Span 너비는 기존 제품보다 0.2mm 더 줄었다. 아울러 더욱 더 낮아진 프로파일과 둥글고 작아진 모서리는 환자가 느끼는 이물감을 현저하게 줄여준다. 

또한 기존 ‘Clippy-C’의 경우 상악 5번, 하악 3번까지만 제작됐으나, ‘Clippy-C 2G’의 경우 하악 소구치까지 올 세라믹으로 제작돼 상, 하악(5x5) 모든 치아에 부착 가능하다. 

‘Clippy-C 2G’는 견치와 소구치 브라켓의 훅을 트윈에서 싱글로 변경하고, 클립에 Hole을 추가해 Explorer instrument로도 개폐가 용이해 술자의 편리함을 더했다.

특히 Mechanical lock base는 타 회사의 본딩제와도 호환가능하며, 베이스 표면에 각인된 I.D는 다소 혼동될 수 있는 브라켓도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했다.

광명데이콤 관계자는 “새롭게 출시된 ‘Clippy-C 2G’를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The World’s Smallest Active Self Ligating Ceramic Bracket’”이라고 소개하며 “기존 ‘Clippy-C’와 비교해 크기는 작고 낮아진 프로파일이 기존 ‘Clippy-C’와 차별화되는 가장 큰 강점”이라고 전했다.

광명데이콤은 이번 교정학회 학술대회 전시회에서 ‘Clippy-C 2G’ 외에도 ‘GOTO Adhesive’ (Reliance), ‘M5 Thermal Wire’ (G&H), ‘Super Chain’ (TOMY), ‘Crown Remover’ (TASK) 등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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