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치위생과학회 임상치위생학분과회, 2차 연구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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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치위생과학회 임상치위생학분과회, 2차 연구 세미나
  • 이주화 기자
  • 승인 2018.10.26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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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예방 중심 일차치과의료’

한국치위생과학회 산하 임상치위생학분과회(회장 배수명)는 지난달 29일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에서 2018년도 2차 연구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세미나는 ‘환자 중심, 예방 중심의 일차 치과의료 발전 방향의 모색’을 대주제로 예방치료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함께 고민했다. 

세미나에서는 김민정(브레인스펙) 대표의 ‘계속구강관리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실제 업무 역할 분담’, 김아현(빨간치과연구소) 소장의 ‘예방중심 계속구강관리 진료체계 구축 사례 및 확대 방안’ 강연이 진행돼 임상에서의 계속구강관리 프로그램의 실제 운영 사례와 진료체계 구축 사례를 소개하고, 일차 치과의료 진료체계에서 치과위생사의 업무 및 역할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진행된 토의에서는 “환자 중심, 예방 중심의 일차 치과의료 발전을 위해서는 여러 업무현장에서 치과위생사의 역할을 주도적으로 확립하면서 전문성 강화를 위해 계속 노력해야 한다”는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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