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바이오, ‘크랙과 구취’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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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바이오, ‘크랙과 구취’ 세미나
  • 정동훈기자
  • 승인 2017.06.2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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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중심 치과로 거듭

㈜아이오바이오(대표 윤홍철)가 지난 12일 올해 첫 번째 세미나인 ‘크랙과 구취’ 세미나를 토즈 강남토즈타워점에서 개최했다.

크랙과 구취에 대한 고민을 진단에서 환자의 예후관리법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세미나에서는 곽영준(연세자연치과) 원장과 콩세알구강건강연구소장을 맡고 있는 이병진(콩세알튼튼예방치과치과의원) 원장이 연자로 나섰다.

먼저 곽 원장은 ‘뜨거운 감자! Cracked tooth’를 주제로 개원가의 골치 아픈 문제인 크랙에 대한 설명, 진단, 예후에 관한 강의를 진행하고, 큐레이펜을 활용해 환자와 소통하는 법에 대해 짚어주었다.

이어 이병진 원장이 ‘구취측정기의 활용’을 주제로 생리적 구취와 병리 구취를 소개하고, ‘브레스뷰(Breathview)’를 통해 구취를 감별 진단하고, ‘큐레이펜(Q-raypen)’을 이용해 설태 등 입속 세균을 확인하는 구취검진 및 치료 방법을 소개해 눈길을 모았다.

‘브레스뷰’는 호기가스측정기 트윈브리서를 활용한 구취 진단 시스템으로, ‘생리적구취’와 ‘병리적구취’를 감별해 진단하도록 도와주는 스마트 구취측정장비이며, ‘큐레이펜’은 가시광선 영역의 푸른 빛을 통해 입 속 세균이나 크랙 관찰이 가능한 큐레이 기능뿐 아니라 일반 구강카메라 기능도 가지고 있는 스마트 구강 카메라이다.

아이오바이오 관계자는 “의료분쟁이 끊이지 않는 크랙과 현대인들의 고민 중 하나인 구취를 어떻게 치과에서 풀어낼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많아 이번 세미나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임상에서 치주, 보철, 정기관리, 구취치료 등 진단 및 관리 술식에 적용하는 방안 등 치과가 나아가야 할 다양한 길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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