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추천 베스트셀러 대한나래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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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추천 베스트셀러 대한나래출판사
  • 박천호 기자
  • 승인 2012.06.28 11: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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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틀니 급여화 시행 올바른 총의치 제작법으로 대비

이달부터 전면적으로 시행되는 ‘만 75세 이상 레진상 완전틀니 보험 급여화’로 인해 치과의사들은 물론 스탭들도 ‘완전틀니 보험 급여화’와 관련한 정보를 얻기 위해 세미나장을 찾는 경우가 크게 늘고 있다. 최근에는 이러한 관심이 서적으로까지 이어져 총의치와 관련한 책들이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따라서 대한나래출판사에서 추천하는 총의치 관련 베스트셀러를 통해 총의치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보자.


『명쾌한 총의치 제작』

 

■저자 松下寬
■역자 최대균, 권긍록

일부 치과의사들에게 있어 ‘총의치 치료’라고 하면 무조건 어렵다는 인식이 적지 않다.
지금까지 총의치 제작법과 관련해 출간된 많은 책들이 임상이 아닌 이론적인 방법들 위주로 나열돼 있어 어렵다는 인식을 버리지 못한 요소로 작용해왔다.
하지만  『명쾌한 총의치 제작』 은 효율화를 지향하는 총의치 규격 제작법을 수록한 책으로 보다 알기 쉽고 습득하기 쉬운 시스템의 소개와 최대한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 등의 제작 기준을 명쾌하게 정리해 독자들에게 저자 나름의 임상경험을 토대로 높은 완성도를 이끌어낼 수 있는 제작 기술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총의치 쉽게 제작하는 법』

 

■저자 Sioda Hirohumi
■역자 최대균
 

환자에 적합한 총의치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환자의 구강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적절한 재료와 술식을 병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총의치 쉽게 제작하는 법』 은 주로 사용 중인 기존 의치에서 발생된 잘못이나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법을 다양한 증례별로 기술해 실제 개원의가 임상 케이스별로 직접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실제 증례를 놓고 스승과 제자 간의 문답을 통해 의치의 문제점과 해결책을 보여주는 특이한 구성으로 돼 있어 기존 의치 장착자의 증례를 통해서 사용 의치의 문제점을 파악하는 능력을 배양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총의치의 문제와 해법』

 

■저자 염전 박문
■역자 최대균

 『총의치의 문제와 해법』 은 의치의 문제들을 발견하는 방법과 그것을 수정하는 방법에 대하여 다양하게 기술하고 있는 서적이다.
 『총의치의 문제와 해법』 에서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의치가 잘된 의치든 잘못된 의치든 간에 그 의치를 통해 배울점이 많다는 점과 사용하고 있는 의치의 문제점을 세밀하게 지 적하고, 수정 방법 등까지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특히 특수한 기술이 없어도 누구라도 일반적인 방법으로 총의치 치료를 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방법들을 함께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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