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현대치과, 10~15년 경력 치의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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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현대치과, 10~15년 경력 치의 모집
  • 이현정기자
  • 승인 2015.02.09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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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진출 “이번 기회에”

중국 상해현대치과가 현지에서 일할 한국 치과의사를 모집한다.
임상경력 10~15년차로 임플란트 진료를 할 수 있고, 상해‧태주 등에 위치한 치과에 지분 참여를 할 수 있는 치과의사라면 지원 가능하다. 급여는 기본급여에 인센티브가 더해진다.

상해현대치과 강신모 원장은 현재 상해 한인치과의사회장을 맡고 있으며, 현지 한인 체육회장 등을 겸임하며 한인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인물이다.

중국 개원환경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중국은 최근 치의학 한류열풍에 힘입어 한국 치과의사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졌고, 임플란트 등 진료수가가 안정적인 수준에서 형성돼 해외진출의 적기로 판단하고 있다.
상해현대치과 관계자는 “상해 및 태주지역 치과에 근무할 경우, 자녀가 국제학교에 재학할 수 있어 한국어뿐만 아니라 영어와 중국어를 동시에 배울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면서 “치과의사로서 해외진출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유학까지 고려하고 있는 치과의사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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