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 AIC, 22일부터 ‘Implant Training Cou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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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 AIC, 22일부터 ‘Implant Training Course’
  • 박천호 기자
  • 승인 2013.06.07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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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 듣고 실습으로 마무리

오스템AIC(대표 최규옥)가 서울 삼성동 AIC연수센터에서 오는 22일부터 10월 6일까지 총 10회 과정으로 ‘Implant Training Course’를 개최한다.
이번 코스는 김기성(남상치과) 원장과 김도영(김&전치과) 원장이 디렉터로 나서 각각 임플란트 외과파트와 보철파트를 담당해 약 4개월 간 코스를 이끌어 간다.
이번 연수회에서는 임플란트의 이론적인 지식 전달은 물론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임상실습을 포함해 AIC 교보재를 활용한 다양한 케이스를 선보이며, 환자에게 직접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라이브서저리를 통해 연수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
특히 꼼꼼한 정보전달 방식이 돋보이는 연자와 패컬티 구성으로 수강자들이 임플란트의 이론적인 부분에 대한 접근은 물론 실전 임상에 즉시 활용 가능한 디렉터만의 노하우를 전수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오스템AIC 관계자는 “이번 코스는 임플란트에 자신감을 갖는 것을 교육 목표로, 참가자들은 오스템AIC에 구비된 다양한 교보재를 이용해 실제 임상과 유사한 다양한 케이스의 임플란트 식립을 경험하고, 임플란트의 각 시스템별 치료 과정들에 대해 자세히 다뤄 볼 수 있다”며 “특히 실제 환자에게 직접 시술하는 라이브서저리를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히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오스템AIC에서는 지난달 25일에도 ‘AIC Implant Training Course’를 개강, 오영학(송파올치과), 박휘웅(서울에이스치과), 전성현(분당올치과) 원장이 디렉터로, 김지훈(제천올치과), 박웅규(강동올치과), 주현철(서울S치과), 김도훈(강북삼성수원치과) 원장이 패컬티로 나서 연수회 진행을 돕고 있다.
오스템AIC는 서울지역을 중심으로 매달 ‘OSSTEM AIC Implant Training Course’를 개강하고 있으며, ‘Sinus&GBR 코스’와 그 밖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치과의사의 임플란트 임상능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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