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정보 담은 웹진 ‘덴탈크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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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정보 담은 웹진 ‘덴탈크로스’
  • 하정곤 기자
  • 승인 2011.12.19 20: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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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치과의사회, 6개월 준비 끝에 선보여

 

맛있는 빈대떡과 함흥냉면에 대한 소식, 스마트폰의 사용후기, 치과의사를 위한 어깨운동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가 치과계에 선보이면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목을 집중시키는 사이트는 바로 온라인 웹진 <덴탈 크로스>다.

<덴탈 크로스>는 1978년 창립되어 33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기독치과의사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치과의사회가 최근 만들었다.

매월 10일 발행하는 <덴탈 크로스>는 사이버공간인 온라인에서 회원간 상호교류는 물론 국내 치과의사들에 대한 복음전도라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 6개월 준비 끝에 지난 7월 6일 창간호를 발간했으며 9월에는 3호가 선보일 예정이다.

2011년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이건주 회장은 “웹진은 진료에 바쁘고 교통문제로 모이기 어려운 지금의 치과의사들에게 상호소통하며 치과계를 향한 복음증거의 사명을 이루는데 최적의 수단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편집위원들은 매월 2차례 편집회의로 모여 알찬 컨텐츠를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는데, 점차 구독자가 늘고 있고 댓글과 자유게시판도 참여가 늘고 있어 이 시대를 살아가는 기독치과의사들에게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는 역할을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덴탈 크로스>에는 기독치과의사 입장에서 바라본 세상, 진료 에피소드, 환자와의 관계 및 해법 뿐만 아니라 문학, 맛기행, 영화, 11개 치과대학 해외진료, 다문화 가정이야기 등 대중적인 요소가 가미되어 있다.

초창기 70~80명으로 시작한 기독치과의사모임은 현재 250여명이 회원으로 가입해있고 오랜 역사와 함께 대표적인 모임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월 1번 기도모임을 갖고 있다.

이 회장은 “<덴탈크로스>를 통해 많은 분들이 삶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소망을 가졌으면 한다”며 “앞으로 치과계에서 많이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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