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젠, 임플란트 표면 처리기 ‘Plasma X’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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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젠, 임플란트 표면 처리기 ‘Plasma X’ 선봬
  • 김영은 기자
  • 승인 2021.12.02 09: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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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세포 증식력 6배 ↑
칼슘이온 결합, 골융합 성능 증진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 이하 메가젠)가 플라즈마 임플란트 표면 처리기 ‘Plasma X(플라즈마 엑스)’를 선보였다.

메가젠이 선보인 ‘플라즈마 엑스’는 임플란트 표면을 플라즈마로 활성화해 Xpeed(엑스피드) 표면을 Xpeed Active(엑스피드 엑티브)로 만들 수 있다. 

또한 SLA 임플란트 표면에 칼슘이온을 결합해 골융합 성능을 증진한 표면 처리 Xpeed에 대해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대부분 임플란트 표면 코팅은 칼슘 이온 코팅으로 만들어졌지만 칼슘 이온과 결합으로 골융합 성능을 향상한 것은 메가젠이 유일하다. 이 표면 처리를 통해 잔존 산의 위험성을 낮추고, 조골세포 증식력이 2배 증가하며, 단백질 흡착성도 향상시킬 수 있다. 

더욱이 Xpeed 표면 처리 기술에 플라즈마로 표면을 활성화하면 우수한 친혈성으로 혈관 형성 및 혈액 공급 활성도 극대화가 가능하다. 기존 표면 처리 대비 극대화된 표면 성능이 가능한 것이다.

엑스피드에 플라즈마 처리를 더한 엑스피드 엑티브는 기존 SLA UV 처리 대비 탄소 잔존률이 20% 이하로 줄어들고, 단백질 흡착률이 2.5배 증가하며, 조골 세포 증식력은 6배 증가한다. 

이는 플라즈마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공기 중에 있는 탄화수소가 임플란트 표면에 흡착돼 있는 것을 제거해 임플란트의 표면 친수성을 높인 것이다. 더불어 골유착 성능이 강화되는 것으로 기존 UV 처리에 비해 플라즈마는 임플란트의 깊은 나사산 안쪽까지 처리가 되기 때문에 조골세포 증식력 개선을 통한 빠른 골융합 촉진이 가능하다.

또한 임플란트를 꺼내지 않고 앰플 그대로 표면 처리를 할 수 있어 개봉 오염 걱정 없이 표면 처리가 가능하다.

플라즈마 처리는 저온진공 처리로 열 손상이 없으며, 원클릭 로딩 방식을 사용해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다. 

아울러 ‘플라즈마 엑스’는 최대 65초안에 임플란트를 3개까지 표면 처리가 가능하며, 1개씩 독립적으로 사용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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