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A 한국회, 상악동염 배우고 기능통합치의학 꽃길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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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A 한국회, 상악동염 배우고 기능통합치의학 꽃길 걷기~
  • 김영은 기자
  • 승인 2021.11.19 16: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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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방역 속 6차 학술회의 마무리
​​​​​​​급성,만성 상악동염 면역치료법 소개

삐에르포샤르아카데미한국회(회장 김현철, 이하 PFA한국회)가 11월 13일 6차 학술회의를 안전하게 마무리했다. 

정부 방역 지침에 따라 학술회의는 철저한 거리두기와 방역을 실시하며 진행됐다.

PFA한국회는 김경수(연세대학 이비인후과학 교실) 교수를 특강연자로 초청해 ‘비부비동염의 분류, 진단과 치료’, ‘부비동염 치료의 면역치료, Ismigen(Immune  Modulator)의 기초와 임상’ 등을 주제로 상악동을 포함한 비부비동염의 염증진단과 치료에 대해 정리하고 면역치료에 대한 최신경향을 듣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김현철 회장이 연자로 나서 ‘치성 상악동염의 치과 치료’, ‘임플란트 관련 상악동염은 치성인가 아닌가?’, ‘치과에서의 상악동염의 면역치료’ 등을 주제로 치성 상악동염의 만성 또는 급성 부비동염의 해부·병태학적, 임상적 특징을 검토하고, 치과의사라면 누구나 대응 가능한 합병증의 예방과 정확한 진단, 치성 상악동의 약물·외과적치료법과 난치성 상악동염에 대한 면역치료 등의 최신 경향과 함께  bacterial lysate를 이용한 치료증례를  발표했다.

김현철 회장은 “이후 강의에 많은 동료 치과의사들이 참여해 임상에서 환자와 함께 가는 기능통합치의학의 꽃길에 동참하시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아울러 PFA한국회는 지난 1년간 구강 프로바이오틱스, 비타민C 고용량 주사를 이용한 항산화 치료, IVNT(정맥 영양치료) 기초 및 감염대비/면역증강 실전 및 태반주사를 이용한 항염치료, 턱관절 치료, 비타민D와 K2를 이용한 뼈건강 관리란 주제로 기능통합치의학 강의를 진행해 왔다. 
 

이외에도 기능통합치의학 영역의 치료방침을 정립하며 임상에 영양치료와 면역치료를 응용해 임상치료의 성공률과 만족도를 높이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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