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케이스] 덴티움 CBCT ‘bright CT’ - 가성비 덕에 작은 개원가가 더 찾는 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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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케이스] 덴티움 CBCT ‘bright CT’ - 가성비 덕에 작은 개원가가 더 찾는 CT
  • 장지원 기자
  • 승인 2021.11.18 09: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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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해상도 영상 쉽고 편리하게 구현
직관적인 ‘3D Viewer’로 정확한 확인·진단 가능
덴티움의 확실한 교육·서비스 역시 매력포인트

덴티움이 새로 출시한 CBCT ‘bright CT’가 고해상도 영상 구현 및 직관적인 화면 제공으로 개원가에서 주목받고 있다.

‘bright CT’는 최소선량으로 고해상도 진단 영상을 제공하는 CBCT다. 소프트웨어 지원 역시 직관적인 UI로 강점을 드러내며 술자와 환자 모두 편리하게 확인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선량으로 다양한 영상 최적 제공
최근 개원가에 서지컬 가이드의 사용량이 늘어나며 MAR(Metal Artifact Reduction) 기술의 중요도 또한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bright CT’는 최신 MAR 알고리즘이 적용돼 금속성 물질이 일으키는 artifact를 최소화하며 메탈 번짐과 인접치 간섭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이에 따라 금속 보철물이 있는 어떤 부위든 그 형태와 조직을 선명하게 보여주며 CT 데이터와 스캔 데이터(STL) 병합 또한 원활히 처리한다.

요즘 들어 문제시되는 방사선량으로도 강점이 돋보인다. ‘bright CT’는 자체 개발한 Detector의 최신 기술로써 촬영 시 시간과 선량은 줄이면서 고감도 센서를 통해 고해상도의 영상을 남긴다.

신경치료에도 특화된 ‘bright CT’는 Endo 모드로 촬영 시 80μm의 영상을 제공해 신경관까지도 신속하면서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다. 파노라마 촬영 기능도 뛰어나서 Auto Focused Panoramic 알고리즘이 선명한 전치부 영상은 물론 인공 음영으로 임플란트 나사선까지 세밀하게 확인하게끔 길잡이가 된다.

박호균(서울드림치과) 원장은 “CT로도 파노라마로도 가성비가 아주 훌륭하며 전치부도 잘 보여 이전에 쉽지 않던 여러 구강질환 진단에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고 말했다.
 

소프트웨어 통해 치료 동의율 UP 
‘bright CT’는 Free FOV 시스템으로써 진료 목적에 맞도록 다양한 영상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다. 빠르고 안전하게 정확한 진단을 내릴 수 있다는 점 덕분에 환자와 의사소통 및 치료 동의율을 높이는 것 역시 ‘bright CT’의 자랑거리다.

‘bright CT’를 사용하는 개원가에는 ‘Dentium 3D Viewer’ 소프트웨어가 함께 제공된다. 소프트웨어를 통해 영상을 더 쉽게 확인 및 분석할 수 있으며 수술 전 임플란트를 식립할 위치, 방향, 깊이까지도 자세히 설정할 수 있다.

이윤호(유노치과) 원장은 “UI가 직관적이어서 처음 사용하는 유저에게도 어려움이 없다는 것이 장점”이라며 “여러모로 가성비가 뛰어나 동기들에게 추천하고 있다”고 칭찬했다.

부담 없애주는 기술 및 교육 지원
방사선 촬영을 위해 있을지 모르는 번거로움은 덴티움의 깊이 있는 서비스와 교육이 해결해준다. 새로운 장비와 기술의 도입이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이와 같은 우려까지 완전히 해소하는 것이다. 

김흥수(중원치과) 원장은 “빠른 대응과 만족스러운 설치 후 사후처리가 ‘bright CT’를 사용하며 가장 만족한 부분”이라고 전했다.

‘bright CT’는 타사 대비 획기적으로 높은 해상도와 놀랍도록 줄인 가격 부담을 강점으로 개원가에서 인기를 높여가고 있다. 덴티움 관계자는 “저선량으로 고선명의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는 강점 덕분에 큰 호응을 얻고 있어 남은 하반기에 국내 CT 시장에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 예상한다”며 기대감을 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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