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 ‘SID 2021’ 강연 내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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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 ‘SID 2021’ 강연 내용 공개
  • 하정곤 기자
  • 승인 2021.10.14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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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hetic Implant Dentistry’ 메인 타이틀 선정
2022년 1월 16일 개최, 기대감 속 DVmall에서 사전등록

㈜신흥이 2022년 1월 16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는 임플란트 심포지엄 ‘SID 2021(Shinhung Implant Dentistry 2021, 이하 SID 2021)’의 강연 세부 내용을 공개했다.
 
심미 주제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이번 SID 2021은 △ Section 1과 △Section 2, △통합 세션<도와줘! SID:증례 속 길찾기>, △Live Surgery 및 △Live Surgery Discussion으로 구성된다.
 
강연은 Section 1과 2로 나눠 진행된다. Section 1은 전치부 임플란트 보철이 꽤 심미적이지 않은 이유에 대해 알아본다. 김형섭(경희대치과병원)교수가 ‘연조직과 보철에 대한 깨알 지식 All clear!’를 강의한다.

이어 이양진(분당서울대병원)교수, 김성태(서울대치과병원)교수가 ‘뻔한 전치부가 뻔하지 않게 끝나는 이유를 묻다’를 통해 임플란트 심미 보철에서 수술 결과가 답답했던 경험들을 공유한다. 김선재(강남세브란스병원)교수가 Moderator를 맡은 ‘지혜롭게 접근하는 심미 임플란트’는 이동환(삼성서울병원)교수, 김형섭(경희대치과병원)교수, 김양수(서울좋은치과)원장이 나선다. 

Section 2강의는 4가지 강연에 ‘PLAN’ ‘DO’ ‘Check’ ‘Act’ 등 강연 제목을 통해 계획을 세우고, 체크 및 실행을 강조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김우현(원서울치과)원장은 PLAN(백전백승 심미 예후 예측)강의를 통해  전치부 임플란트 시 치아 상실 개수(1, 2, 3, 4 이상)별로 conventional restoration과는 다른 고려점이 있는데 치료의 한계와 오류를 구분하고 외과 술식과 보철 술식을 균형 있게 계획하는 내용을 들려줄 예정이다.

윤정호(전북대치과병원)교수는 DO(심미야전교범: Timing & Positioning)강의에서 심미성을 위한 연조직과 경조직을 보존하고 회복하는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내용을 정리해줄 예정이다. 홍순재(닥터홍치과)원장은 CHECK(Managing esthetic complications: 극복 혹은 타협)강의에서 전치부 임플란트 치료 후 생길 수 있는 심미적인 문제의 원인과 대처방안 등을 짚어본다. 이동운(중앙보훈병원)교수, 임현창(경희대치과병원)교수는 ACT(오늘 배워 내일 쓰는 연조직이식술)강연을 통해 심미 영역에서 반드시 고려돼야 할 부분 중 하나인 Connective tissue graft의 실전을 다룬다.  

하이라이트인 Live Surgery (Immediate implant placement with subepithelial CT graft)는 김현종(가야치과병원)원장이 Operator, 조규성 교수, 김하영 원장이 Moderators를 맡는다. Live Surgery에서는 연조직 이식법을 동반한 즉시 식립 증례를 선보인다. 이어 ‘도와줘! SID: 증례 속 길 찾기’(Moderator-박준석(서울리더스치과)원장/성무경(목동부부치과)원장, 이양진(분당서울대병원)교수, 김도영(김&전치과)원장, 이중석(연세대치과병원)교수)를 통해 심미 임플란트 케이스를 함께 고민해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진단, 계획, 수술, 보철 노하우를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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