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 구강스캐너 'TRIOS 4' 호평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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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 구강스캐너 'TRIOS 4' 호평일색
  • 김영은 기자
  • 승인 2021.10.13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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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정밀도와 빠른 스캔으로 체어타임 단축
▲TRIOS 4 POD/ 사진. 오스템 제공

오스템임플란트㈜(대표 엄태관, 이하 오스템)가 판매 중인 구강스캐너 ‘TRIOS 4’가 높은 정밀도와 빠른 스캔 속도로 개원가에서 호평 받고 있다.

‘TRIOS 4’는 초고속 동영상 촬영 방식을 택해 7㎛ 정밀도로 풀아치 편악을 1분 안에 스캔할 수 있다. 또한 AI스캔 기술로 스캔 시 불필요한 연조직을 자동 제거, 보다 빠르고 정확한 스캔이 가능하다.

오스템 관계자는 “기존 러버 인상보다 60~70% 가량 인상 채득 시간을 단축할 수 있으며, 에러 없이 환자 정보를 정확하고 빠르게 획득할 수 있어 체어 타임 또한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다”고 전했다. 

유·무선 통합 기능도 눈길을 끈다. ‘TRIOS 4’는 무선 구강 스캐너로 선 없이 자유롭게 이동하며 스캔 할 수 있어 진료 효율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유·무선 기능이 통합되어 유선 케이블을 연결해 사용할 수도 있어 배터리 소모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환자의 실제 측방 운동을 스캔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기존 구강 스캐너는 교합 상태에서 스캔 후 보철 디자인 단계에서 가상 교합 기능을 활용해 보철물을 디자인했다. ‘TRIOS 4’는 실제 환자의 움직이는 측방 운동을 그대로 스캔해 보철물을 디자인할 수 있어 보다 정확한 보철물 제작이 가능하다. 최근에는 ‘TRIOS 3 BASIC’에도 측방 운동 스캔 기능을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더욱 강화했다.

▲TRIOS 3 BASIC/ 사진. 오스템 제공


여기에 치아 우식 자동 진단 기능을 탑재해 치아 우식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시기에 치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TRIOS 4에 내장된 형광 기술과 색상 코드 데이터로 치아 표면 우식을 감지, 스캔 결과를 환자와 바로 공유하고 설명할 수 있어 치료가 용이하다.

환자 치료 동의율도 향상시킬 수 있다. Smile Design 기능을 탑재해 전치부 치료 전후를 2D로 비교할 수 있어 보철 치료 동의율을 높일 수 있으며, Treatment Simulator 기능을 내장해 교정 치료 전후 치아 이동을 3D로 시뮬레이션하면서 교정 치료 동의율도 높일 수 있다. 

오스템 관계자는 “‘TRIOS 4’는 무선으로 정확한 구강 스캔이 가능한데다, 실제 측방 운동 스캔, 치아 우식 진단 분석, AI 스캔 기술 등 다양한 기능이 탑재돼 치과의사와 환자 모두 사용만족도가 높다”면서 “오스템을 통해 ‘TRIOS 4’ 구매 시, 3년 Warranty, 3년 Annual Fee, Implant Plan SW를 기본 제공하고 있어 제품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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