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주과학회 종합학술대회, 10월 20~26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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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주과학회 종합학술대회, 10월 20~26일 열려
  • 하정곤 기자
  • 승인 2021.09.16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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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주제로 마련

대한치주과학회(회장 허익)가 제61회 추계종합학술대회를 10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허익 회장은 “진갑을 맞이하는 치주과학회가 New Era를 포괄적으로 수용하기 위한 출발점에서 치주, 임플란트, 윤리, 연구를 총망라한 다양한 주제로 마련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Special Lecture 1~4, SymposiumⅠ(Translational Periodontology), SymposiumⅡ(Current and future implantology), SymposiumⅢ(윤리)외에 Young speaker session, My research interests 등 총 6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된다.

주요 강연자를 살펴보면 설양조(서울대 치의학대학원) 교수는 심포지움 1에서 ‘난소제거 후 골다공증이 유도된 실험쥐에서 BMP-2를 이용한 치조골 재생치료’를, 박주철(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구강조직발생생물학교실)교수는 ‘치아상피와 상아질·치주인대의 재생’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심포지엄2에서는 차재국(연세대 치과대학) 교수가 ‘임플란트주위염의 치료 프로토콜 업데이트’를, 장원건(마일스톤즈치과의원) 원장은 ‘임플란트 교합에 대한 간결한 정리’를 강연한다. 
심포지엄 3에서는 이철규(이철규 이대경 치과의원)원장은 ‘전문인윤리, 왜 그리고 어떻게?’를, 김우진(서울대 치학연구소)박사는 ‘치과 의료기관의 의료분쟁 사례와 법적 예방’에 대해 알아본다.

특히 류인철(서울대 치의학대학원)교수는 Special Lecture에서 ‘치주학과 의료에 대한 소고’를 강의하며, 조영단(서울대 치과병원)교수는 Symposium1에서 ‘치주질환-전신질환 상관관계에 대한 후성유전학 연구’를 강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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