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치과교정학회 광주전남지부, ‘2021년 2차 학술집담회’ 순조롭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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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치과교정학회 광주전남지부, ‘2021년 2차 학술집담회’ 순조롭게 마무리
  • 김영은 기자
  • 승인 2021.09.09 11: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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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치아의 교정방법 케이스 공유
치료 위한 유용한 여러 장치 소개
지난 6일 열린 대한치과교정학회 광주전남지부 ‘2021년 2차 학술집담회’

대한치과교정학회 광주전남지부(지부장 임성훈)가 지난 6일 ‘2021년 2차 학술집담회’를 온라인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진행했다.

이번 학술집담회에서는 100여 명이 접속하며 강연은 순조롭게 진행됐다. 

배성민(배성민치과) 원장이 ‘Management of various problems occurring during orthodontic treatment of impacted teeth or ankylosed teeth’를 주제로 강연했다. 

배성민 원장은 임상에서 종종 접하게 되는 유착치 또는 1차적 맹출장애(primary failure of eruption)로 인해 매복된 치아의 교정방법에 대한 내용을 공유했다. 

또 매복된 치아의 성공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견인 방향을 고려한 순차적인 견인이 중요함을 강조했고, 다양한 형태의 매복치 교정 치험례를 치아별로 나누어 상세히 설명하며 각각의 경우에 유용한 여러 장치를 소개했다. 

학술집담회 참가자는 “2시간의 강연 후에도 다양한 심도있는 질의, 응답이 오갔으며, 이를 통해 강연 내용을 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고 후기를 남겼다. 

한편 대한치과교정학회 광주전남지부는 오는 11월 15일에 제32회 정기총회 및 학술강연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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