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치과대학병원, 국내 위기가정아동 치과진료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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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치과대학병원, 국내 위기가정아동 치과진료 돕는다
  • 최윤주 기자
  • 승인 2021.09.09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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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와 협약식 가져

연세대학교치과대학(학장 김의성)‧연세대학교치과대학병원(병원장 심준성)이 지난 3일 굿네이버스 서울본부(본부장 유혜선)와 국내위기가정아동의 치과진료지원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기관은 국내위기가정아동을 대상으로 구강건강검진과 치과치료서비스를 제공해 아이들이 성장기에 중요한 ‘치아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아울러, 아동을 직접 만나는 원내생들은 ‘아동대응방법’,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나눔 교육’ 등을 진행해 아동권리인식개선과 아동보호를 위한 다방면의 활동을 진행한다. 이날 김의성 학장은 굿네이버스 서울본부 지역후원회 위원으로 위촉돼 자문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 학장은 “성장기에 아이들이 ‘치아건강’과 관련해 적절한 치료기회를 제공받지 못해 또 다른 건강문제를 겪는 경우가 많다”면서 “단순한 치료적 지원에 그치지 않고 굿네이버스 서울본부 지역후원회로서 다양한 지원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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