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구순구개열학회, 전문가 양성해 위상 높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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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구순구개열학회, 전문가 양성해 위상 높이자
  • 장지원 기자
  • 승인 2021.09.0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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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초도이사회 열어

대한구순구개열학회(회장 이기준)가 지난달 26일 온라인으로 초도이사회를 진행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이기준 회장을 포함한 신임 집행부 임원들이 자리한 가운데 위촉장을 온라인으로 받은 뒤 각 분과의 업무 계획을 함께 검토했다.

분과별 업무 계획 보고에서는 △2022년 제26회 학술대회 일정 및 형식 △대한구순구개열학회지의 학진 등재를 위한 노력 △2021년 전문치료과정 연수회 프로그램 구성 △구순구개열의 종합적 진단 및 치료를 위한 지침서 발간 △2023년 ICPF 일정(2023년 6월 16~18일) 등을 논의했다.
이 회장은 “보험화와 관련해 더욱 전문적인 치료를 담당하는 다학제 학회이자 치의학 관련 학회 중에서도 몇 안 되는 대국민 봉사학회”라는 점을 강조하며 “구순구개열학회지의 학진 등재를 위해서도 최선을 다해줄 것”을 요청했다.

구순구개열학회 측은 “초도이사회를 출발로써 앞으로도 구순구개열 치료의 저변 확대와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장지원기자 arirang@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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