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구연, 메이븐플러스와 환자 이동권 확대 MOU 체결
상태바
치구연, 메이븐플러스와 환자 이동권 확대 MOU 체결
  • 김영은 기자
  • 승인 2021.08.19 16: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치매 환자에 대한 케이스 연구 및 수요조사 진행
맞춤형 병원 동행 서비스 개발...의료서비스 향상
치구연이 지난 8월 16일 메이븐플러스와 향후 의료서비스 향상과 환자 이동권 확대를 위한 상호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한치매구강건강연구회(회장 임지준, 이하 치구연)이 지난 8월 16일 ㈜메이븐플러스(대표 김원종)와 향후 의료서비스 향상과 환자 이동권 확대를 위한 상호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메이븐플러스는 병원동행 서비스인 고위드유(GowithU)를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 치구연과 함께 병원 동행 서비스가 필요한 환자, 특히 치매 환자에 대한 케이스 연구 및 수요조사 등을 통해 맞춤형 병원 동행 서비스를 개발하고, 치매환자의 이동권 확대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공동 모색하는 등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또 지난 4월에는 네츠모빌리티와 함께 과기부 ICT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이동약자 맞춤형 모빌리티 서비스에 대한 규제특례 기업으로 선정돼 수도권 지역에 병원동행과 모빌리티 서비스를 통합한 서비스를 출시한 바 있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면 특수개조차량을 이용한 병원 이동 후 병원동행매니저가 접수, 진료와 검사 등 당일 예약된 병원 일정을 돕고 다시 귀가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임지준 회장은 “치매환자에게 있어 치아 건강은 무엇보다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치과에 한번 가는 것조차 쉽지 않아 치료를 포기하는 치매환자들이 대부분인 안타까운 현실에서, 고위드유와 네츠모빌리티와 같은 환자 중심의 의료이동서비스가 있다는 것은 매우 감사하다” 며, “향후 이러한 서비스들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보편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메이븐플러스와 치구연이 함께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이런제품어때요?
놓치면 후회할 핫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