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치과병원, 변효순 신임 구강정책과장과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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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치과병원, 변효순 신임 구강정책과장과 간담회
  • 이현정기자
  • 승인 2021.04.08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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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구강건강 향상 협력키로

서울대치과병원(병원장 구영)과 보건복지부 구강정책과가 지난 3월 31일 ‘장애인 구강건강 향상’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서울대치과병원에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는 구영 서울대치과병원장과 김영재 진료처장, 금기연 부설 장애인치과병원장, 변효순 보건복지부 신임 구강정책과장 등 장애인구강진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의 운영 현황을 듣고 센터 운영 상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의 의견을 주고받았다. 

또한 중앙센터의 외래 진료실과 전신마취시설 및 회복실을 둘러보며 장애인 치과치료를 위한 전문시설과 체계적인 시스템을 직접 확인했다. 

시설을 둘러본 변효순 구강정책과장은 “장애인 환자들이 안심하고 치과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서울대치과병원에 감사하다”면서 “기존 구강정책 및 사업은 더욱 보완‧강화하는 동시에, 현장의 최전선에 있는 중앙센터와 각 권역센터의 의견을 토대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수립과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구영 병원장은 “장애인의 행복한 삶을 실현하고 함께하는 포용 사회를 만드는 것은 국가중앙치과병원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사회적 책임”이라며 “복지부 구강정책과, 전국 14개 권역센터와의 협력을 위해 장애인 치과진료의 문턱을 낮추고 구강건강수준은 더욱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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