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젠임플란트,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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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젠임플란트,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 달성
  • 구명희 기자
  • 승인 2021.02.22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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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속 매출 껑충 … 유럽‧미국까지 수출 1위 장악
비대면 온라인 세미나 구축 등 언택트 시대 변화 시도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 이하 메가젠)가 코로나19 장기화 및 재확산에 따른 내수 경기 위축과 수출 시장 악화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연 매출 1000억 원을 돌파했다. 또한 7000만불 수출의 탑 수상, 8년 연속 유럽 수출 1위, 미국 수출 1위, 클린 임플란트 인증 5년 연속 수상 등 창사 이래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해 세계적인 팬데믹으로 전 세계 대부분의 기업들은 비대면 중심으로 변화했고, 특히 상반기에는 수출길이 막히는 등 어려움을 겪었다. 임플란트 업계에서도 주요 수출국에 전면 봉쇄와 같은 국가적 조치가 취해지면서 해외 치과계에도 큰 타격이 있었다.

이러한 코로나19 여파에서도 메가젠은 치과계를 위한 방역 활동과 국내외 치과 안전, 방역 캠페인 등을 진행해 어려움을 함께 이겨나가기 위해 앞장섰다. 뿐만 아니라 신규 디지털 장비를 출시하는 등 전략적 사업 구조의 다각화로 신규 사업의 매출 확장과 함께 언택트 세미나를 주축으로 커다른 성과를 이뤄냈다.

이러한 성과는 단순히 매출 실적 달성을 넘어 비대면 온라인 세미나 솔루션을 구축하는 등 코로나19로 새롭게 다가온 문화의 리더로 자리잡았다.

그 결과 메가젠은 2020년 매출 1000억 원 돌파, 메출액의 75% 이상 세계 100여 개국 수출로 8년 연속 유럽 수출 1위에 이어 미국 수출 1위 달성(한국무역통계진흥원 수출기록 2020기준)이라는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메가젠은 ‘AnyRidge’, ‘AnyOne’, 신제품 ‘BLUEDIAMOND IMPLANT®’ 등 치과용 임플란트를 포함한 치과용 기자재 제조 업체로 국내 기업 중 유럽 시장 점유율이 가장 높다. 특히 지난 2011년부터 CAD/CAM을 이용한 디지털 솔루션과 가상 진단 프로그램인 R2GATE를 개발했다. CT와 STL의 데이터 병합, 분석, 진단 소프트웨어를 직접 개발, 국내외 치과계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아울러 R2GATE S/W를 플랫폼으로 구강 스캐너, 밀링기, 프린터 재료를 모두 연결하는 디지털 토탈 솔루션을 구축해 치과계 디지털 덴티스트리 확장을 여과없이 보여주고 있다. 치과용 기자재 사업도 확장했다. 메가젠은 치과용 유닛 체어, 골이식재 및 재료, 수술 키트, 구강 관리 용품과 함께 온라인에서 치과 재료 전문 쇼핑몰 ‘엠덴트(M-DENT)’와 임상교육 사이트 미넥(MINEC) 등을 운영하고 있다.

메가젠은 이러한 기술력과 제품력을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과 융합의 시대에 디지털 기술력을 앞세워 Total Healthcare Innovator(토탈 헬스케어 이노베이터)로서의 가치를 성장시켜 글로벌 리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인류의 건강한 삶에 기여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담대하고 도전적인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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