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티스, 파절 걱정 없는 임플란트 ‘SQ MINI’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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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스, 파절 걱정 없는 임플란트 ‘SQ MINI’ 출시
  • 구교윤 기자
  • 승인 2021.02.17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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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픽스처로 소구치까지 커버
기존 대비 최대 200% 두께 보강
Titanium Grade4 티타늄 소재 적용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SQ 임플란트의 새로운 라인 ‘SQ MINI’를 출시했다. 이에 따라 골폭이나 길이에 상관없이 시술할 수 있는 임플란트 풀 라인업을 구축했다는 것이 덴티스 관계자의 설명이다.

관계자는 “기존 Regular, Wide, Short 라인업에 MINI 라인까지 추가하면서 식립감, 골유착력, 심미성을 모두 커버했다”며 “더욱 탄탄해진 SQ 임플란트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SQ MINI’는 하악전치부 처럼 골폭이 좁은 곳에 파절 걱정 없이 식립할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지름은 3.5, 4.0Ø 길이는 8, 10, 12, 14mm 등으로 제작됐으며 픽스처 내부 체결 구조에 11˚ 실링 경사각을 부여했다. 체결은 2.1 HEX 방식을 적용했으며 체결 스크류 사이즈는 M1.6을 채택해 호환성을 넓혔다.

덴티스 관계자는 “픽스처는 생체친화성과 임플란트 생존율을 보장하기 위해 Titanium Grade4의 티타늄 재질을 사용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덴티스 클린 공정으로 SLA 표면을 구현해 잔존골량이 부족한 난케이스에서 빠른 골결합과 수술 즉시 보철 로딩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또 ‘SQ MINI’ 픽스처 전용 보철의 경우 지름은 4.0, 4.5, 5.5Ø, 커프는 2~7mm로 제작됐다. 또 기존 커넥션과 구분하기 쉽게 컬러코딩을 적용했다.

관계자는 ”SQ Surgical KIT를 보유한 고객이라면 ‘SQ MINI’ 픽스처 드라이버만 준비하면 된다“면서 ”기존 수술 키트를 이용해 드릴링 시퀀스를 확보할 수 있어 경제적“이라고 강조했다.

덴티스는 또 2.1 MINI 커넥션을 출시하면서 3.5, 4.0 MINI 커넥션과 4.5, 5.0, 6.0, 7.0, 8.0 REGULAR 커넥션으로 라인업을 한층 더 단단히 보강했다. 아울러 1.7 Double HEX의 NARROW 커넥션과 2.1 HEX MINI 커넥션을 확보했다.

덴티스 관계자는 “시중에서 유통되는 4.0사이즈 픽스처는 Regular 커넥션으로 얇은 내벽을 갖는 구조지만, SQ 4.0 픽스처는 2.1 MINI 커넥션을 채택했다. 특히 식립체 연결부 두께를 보강해 파절을 최소화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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