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플란 방역서비스’ 신청문의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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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플란 방역서비스’ 신청문의 쇄도
  • 구명희 기자
  • 승인 2021.01.18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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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서비스로 ‘청정치과’ 거듭나자!

치과임플란트 전문업체 탑플란(대표 강정문)이 1월부터 수도권 내 치과를 중심으로 ‘탑플란 방역서비스’를 실시해 개원가의 주목을 받고 있다.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늘어남에 따라 치과 업계에서도 현 사태를 심각한 상황으로 인지하고, 다방면에서 극복방안을 모색 중이다. 이에 따라 탑플란은 개원가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지난 1월 초부터 ‘탑플란 방역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 서비스는 치과 내 의료인뿐 아니라 진료를 위해 내원한 환자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탑플란 직원이 직접 방문해 치과 내 진료공간을 비롯한 대기실, 접수대 등의 공간을 소독하는 것이다.

소독약품인 HOCL 용액을 연무용 타입의 전용 소독기를 사용해 치과 전 공간을 소독해 치과 내 감염을 사전예방한다. 해당 약품은 인체에 무해하며, 다른 약품에 비해 우수한 멸균효과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탑플란 관계자는 “이미 많은 치과에서 ‘탑플란 방역서비스’를 신청했다”며 “최소 2~3주 가량은 예약이 마감된 상황이어서 추가신청 치과는 빠른 시일 내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전예약으로 진행하고 있는 방역서비스는 환자상담 및 진료과정에 방해되지 않도록 치고진료 전후 혹은 점심시간을 활용하고 있다. 원내 방역소독이 완료된 경우에는 ‘바이러스 청정치과’ 배너를 비치해 내원환자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또한 탑플란은 방역서비스와 함께 치과 감염관리에 도움이 되는 대표 품목을 선정해 해당 제품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치과방역관리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공기살균기, 덴탈마스크 등 코로나19 시대에 치과에 꼭 필요한 제품들로 구성돼 있다.

강정문 대표는 “탑플란은 고객이 원한다면 어디든지 달려가 방역서비스를 진행해 고객과 환자 모두 안심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진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어려워진 현실에 직면한 개원가의 고민을 타개할 수 있도록 탑플란도 작은 실천을 하나씩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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