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1월 18일부터 ‘온택트 그랜드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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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1월 18일부터 ‘온택트 그랜드 심포지엄’
  • 이현정기자
  • 승인 2021.01.14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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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심포지엄 5주 대장정
임플란트 현황 짚으며 새로운 진료 지표 제시 ‘기대’

㈜유한양행이 임플란트 관련 정보와 임상을 총망라해 ‘온택트 그랜드 심포지엄’을 연다. 

심포지엄은 1월 18일부터 오는 2월 16일까지 5주간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8시 유한양행의 온라인 플랫폼 ‘유메디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개원의들과 공유하는 임플란트 이야기, 워랜텍 임플란트의 임상과 디지털 신제품 소개가 주로 다뤄질 예정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임플란트의 상황을 짚어보고, 향후 새로운 진료 지표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랜드 심포지엄은 △임플란트 30년을 말한다/ 거장들의 임플란트 성공 전략 △워랜텍 임플란트의 장기간 임상결과/ 워랜텍 임플란트, 그 솔직한 이야기 △최신 보철 시스템과 워랜텍 신제품 소개 등 크게 3가지 주제로 나뉘었다. 

먼저 18일과 19일 심포지엄의 막을 올리는 강의는 류인철(서울대치전원 치주과학교실) 교수와 허성주(서울대치전원 보철학교실) 교수가 대담형태로, 국내 임플란트의 지나온 길과 임플란트 성공전략을 소개한다. 

이어 김선재(강남세브란스병원) 교수는 ‘워랜텍 임플란트의 장기간 임상결과’를 주제로 1월 25일과 26일의 강연을 이끌며, 전인성 원장은 ‘워랜텍 임플란트, 그 솔직한 이야기’를 주제로 2월 1일과 2일 임상가들을 만난다. 

2월 8일부터는 워랜텍 디지털 신제품이 소개된다. 

개발자인 김신구(하얀치과) 원장은 ‘최신 보철 시스템과 워랜텍 디지털 신제품’을 소개하는 강연을 펼치며, 2월 9일에는 정태구(역곡사과나무치과) 원장이 ‘Digital Workflow of Warantec Implant System’을 소개한다. 

2월 15일에는 정제교(서울좋은치과) 원장이 ‘디지털을 이용한 INEX 시스템’을 깊이 있게 다루고, 심포지엄의 마지막 날인 2월 16일에는 김신구 원장이 ‘Digital Components와 ESP를 이용한 임상증례 및 실전비법’을 공개한다. 

온라인 심포지엄은 유한양행 웨비나 사이트 유메디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에 가입절차를 거치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유메디는 오픈 3개월 만에 가입자 500여 명을 넘어서며 단기간 탁월한 성과를 거둔 웨비나 플랫폼이다. 

유한양행은 심포지엄 기간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참여의 즐거움을 더할 계획이다. 

유한양행 치과사업부 및 워랜텍 임플란트의 제품은 유한양행 치과사업부 유튜브 채널 ‘유한덴탈트리’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은 유한양행을 치과계에 더욱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20년 장기 임상 데이터를 보유한 워랜텍 임플란트의 우수성이 치과계에서 깊이 있게 공유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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