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 ‘2020 온택트 심포지엄’ … 명품 강연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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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 ‘2020 온택트 심포지엄’ … 명품 강연 쏟아졌다
  • 이현정기자
  • 승인 2021.01.14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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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가이드 및 네오 혁신제품 사용법 상세히 공개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 ‘2020 온택트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Digital Symphony, New Wave of Dentistry’를 주제로 열린 이번 온택트 심포지엄은 당초 지난 2020년 12월 1일 시작해 20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참가 요청이 쇄도함에 따라 지난 12월 31일까지 연장됐다.

이 기간 온택트 심포지엄은 누적 접속자 수 7000명을 돌파하며 화제를 모았다.

네오는 이번 심포지엄에서 디지털 임플란트 가이드 ‘바로가이드’의 기초부터 임상 적용사례까지 ‘바로가이드’의 모든 것을 다뤘다.

특히 이성복(경희치대 보철학교실) 교수는 ‘바로가이드’를 이용한 ‘신(신속)-간(간단)-정(정확’ 수술 방법과 효과적인 적용법을 소개하고, 2년 간 부위별로 얻어진 임상 결과를 토대로 올바른 사용법을 다뤄 호응을 얻었다.

고용재(여의도 베스트덴치과) 원장은 ‘바로가이드’를 사용하며 느낀 장점과 주의사항을 생생하게 공유하고, 허영구(닥터허치과) 원장은 ‘바로가이드’로 할 수 있는 다양한 고난도 케이스를 다뤄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박지만(연세치대 보철학교실) 교수는 기존 임플란트 가이드의 부정확한 요소를 최소화한 제로 셋업 방식의 ‘바로가이드’를 활용한 임플란트 증례를 소개했다.

둘째 주에는 임플란트와 관련한 다양한 술식과 임상 사례가 다뤄졌다.

심지석(고려대구로병원) 교수는 임플란트 수술 전과 후를 책임지는 임플란트 친수성 활성화기 ‘오스테오액티브’와 임플란트 동요도 측정기 ‘애니체크’에 대한 실험결과를 바탕으로 특징과 장점을 소개하고, 임상적으로 어떤 의미가 있는지 살펴봤다.

김중민(이웰치과) 원장은 CMI 콘셉트의 임플란트와 상악동 수술을 쉽고 안전하게 시술할 수 있는 수술 키트부터 임플란트 주위염 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네오 브러시류, 실패한 스크루와 픽스처를 제거하는 ‘SR Kit’와 ‘FR Kit’를 다뤘다.

마지막 주에는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꿀팁이 대거 공개됐다.

김종엽(보스톤스마트치과) 원장은 다지털 장비를 활용하기 위한 기공소와의 소통방법을 전하고, 임플란트 치료 시 기성 지대주의 활용, 임플란트 보철을 위해 사용되는 부속품을 줄이는 방법을 소개했다.

장근영(서울하이안치과) 원장은 개원가에 디지털 장비를 도입했을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했다.

최용관(엘에이치과) 원장은 3D 프린터를 활용한 인레이에서부터 임플란트 보철까지 치과임상에 적용한 후기를 공개했다.

네오 관계자는 “최초의 온라인 심포지엄이 많은 임상가들의 사랑을 받으며 마무리됐다”면서 “호응에 힘입어 앞으로도 최고의 연자와 다양한 주제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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