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스트리히, 1월 30일 구기태 교수 온라인 핸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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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스트리히, 1월 30일 구기태 교수 온라인 핸즈온
  • 이현정기자
  • 승인 2021.01.07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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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엔 ‘핸즈온’도 ‘집에서’ 한다
Ridge Preservation 실습 오프라인처럼 생생하게

코로나19로 핸즈온 코스를 접하기가 쉽지 않은 요즘, 집이나 진료실에서 편안히 Ridge Preservation을 실습해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가이스트리히 코리아는 오는 1월 30일 오후 5시 구기태(서울대치전원) 교수 초청 온라인 핸즈온을 개최한다.

참가자들은 플립 러닝으로 미리 이론 강의 내용을 예습하고, 당일 강의에서 핵심을 간단히 리뷰하며 실습에 들어간다. 

구 교수는 앞서 임플란트 주위염과 Socker Preservation 등 몇 차례 온라인 핸즈온을 이끈 경험으로 온라인 세미나의 장단점을 누구보다 잘 파악하고 있는 연자여서, 이번에도 등록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온라인 핸즈온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 

실습에서는 구 교수가 직접 개발한 특수설계 덴티폼을 사용, 일반 강의실에서 듣는 효율 그대로 Ridge Preservation을 배울 수 있다.

먼저 사전에 제공되는 이론 강의에서는 △Ridge Preservation의 정의와 적응증 △감염발치와의 새로운 분류법 △치조제보존술의 수술방법, Suture 방법(Open Healing Technique/ Multi Socket에서의 SPAN Technique/ Immediate Vs. Delayed Implant Placement/ Muco-bridging of Soft Tissue(Esthetic Zone) △치조골보존술의 롱텀 결과를 다룬다.

당일 핸즈온에서는 특수 설계된 덴티폼을 이용해 치조제 보존술 치료를 실습한다. 

실습은 △Type Ⅰ Defect (Alveolar Ridge Preservation 상악 전치부) △Type ⅢDefect(Hard Tissue+FGG 동시) △Type Ⅳ Defect: ARP & SPAN Technique △Case Review 및 Q&A로 꾸며진다.

가이스트리히는 핸즈온에 앞서 △특수설계된 덴티폼 △등록자 실습용 Dummy, Suture, Blade △플립러닝 통한 예습 △실습 동영상 리뷰 등을 제공한다. 

[인터뷰]서울대치전원 치주과학교실 구기태 교수
“온라인 한계 극복한 핸즈온 진행방식 도입”

“비대면의 ‘편의성’이라는 장점을 살리면서도, 오프라인에서의 소통과 1:1 지도를 최대한 보완할 수 있도록 온라인 핸즈온을 이끌 계획입니다”

구기태 교수가 ‘Ridge Pre-servation’을 최초로 온라인으로 실습하는 핸즈온을 마련했다.

구 교수는 “당분간 비대면 방식에 의존해야 하는 학습 환경 상, 선제적으로 불확실성에 대응하며 적극적으로 교육의 장을 마련하고자 온라인 강의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구 교수는 온라인에서 1:1로 수강생들을 살펴보기 어려운 단점을 개선하기 위해 사전에 이메일을 통해 질문을 접수하고, 당일에는 카톡 채팅방을 통해 바로 질문에 대답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한다. 누구나 편하게 질문할 수 있도록 익명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구 교수는 “개인의 실습과정을 자세히 살필 수 없는 점을 보완해 수강생이 동영상 혹은 사진을 직접 찍어 보낼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었다”면서 “수강생이 본인의 실습 기록을 보내오는 대로 즉시 회신하며 최대한 소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치조제 보존술은 임상적으로나 경영적으로나 개원가에 매우 유익한 술식”이라고 강력 추천한 구기태 교수는 “임상에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강의내용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기대하고 들어도 좋을 것”이라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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