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교정특집] ㈜티에네스, 치아이동 촉진기 ‘Every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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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교정특집] ㈜티에네스, 치아이동 촉진기 ‘Every10’
  • 구교윤 기자
  • 승인 2020.10.22 13: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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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치료도 이제 ‘스마트’하게

교정치료 환자의 치아 이동이 느려 고생하는 임상가에게 맞춤 솔루션이 출시돼 눈길을 끈다.

디지털 치아교정 솔루션 전문 기업 ㈜티에네스가 출시한 치아이동 촉진기 ‘Every10(에브리텐)’이 치아 이동을 촉진하는 것은 물론 환자의 통증까지 줄여주며 주목받고 있다.

하루 10분 투자면 교정 스트레스 끝
‘에브리텐’은 6분간 130Hz 고출력 진동으로 치아 이동을 촉진하고 4분간 808㎚의 유효 파장 레이저 광원으로 통증을 완화하는 신개념 의료기기다. 

지난 6월 식약처의 3등급 의료기기 품목허가를 취득하며 품질력을 입증받아 교정치료로 스트레스를 받는 술자와 환자에게 획기적인 아이템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치아 이동이 느린 경우 교합 조정, 가철식 유지 장치, 피질골 천공 등을 시도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나 이는 단기간 국소적인 부위에 적용하는 한계가 있다. 

이때 국소적 처치와 함께 ‘에브리텐’을 사용하면 치아 이동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것이 유저들의 평가다. 특히 ‘에브리텐’은 진동 기능만 있는 외산과는 달리 진동과 레이저의 효능을 모두 갖춘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

여기에 기기를 물고 있는 것 외에 부가적인 술식이 필요하지 않아 술자나 환자에게 부담이 없다. 티에네스 관계자는 “외산보다 최대 절반가량 저렴한 가격은 ‘에브리텐’이 가진 또 다른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이어 “치아 교정치료를 빨리 끝내고 싶은 환자나 교정치료로 불편함을 겪는 환자에게 효과적”이라고 덧붙였다.

세척·관리도 간편하게
‘에브리텐’은 컨트롤러와 마우스피스를 분리할 수 있어 세척이 용이하며 스마트폰, 노트북 등 휴대기기 USB 포트를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충전해 사용할 수 있다. 또 생활 방수 처리와 인체에 무해한 재질로 안전성까지 더했다.

관계자는 “치아 이동 촉진기의 효용 및 효과는 이미 사용 증례와 의료기기 관련 학술연구에서 꾸준히 입증된 바 있다”면서 “치아 이동이 더딘 케이스에 효과적인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실제 진동을 통해 치아 이동을 촉진하는 장치는 1980년대 중반 Clint Rubin의 ‘기계적 부하가 골밀도 및 골질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를 시작으로 개발돼 오늘날 시장에서 활발하게 출시되고 있다.

앞서 1967년 레이저 치료법의 선구자인 헝가리 Endre Mester 교수는 레이저가 통증 완화, 치유 촉진, 염증 감소 등에 효과가 있다고 입증했다.

한편 테에네스는 교정학회 학술대회를 기념해 4가지 특별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먼저 ‘에브리텐’ 10대 구매 시 3대를, 5대 구매 시 1대를 무료로 추가 증정하며, 대구치 치근과 평행식립이 가능한 디자인으로 탈락률을 최소화하고 치근 접촉 문제를 해결한 신개념 교정용 미니스크류 ‘DOS’ 100만 원 패키지(원하는 스크류 80EA + 드라이버 샤프트), 50만 원 패키지(원하는 스큐르 30EA + 드라이버 샤프트)를 선보인다.

아울러 기구 거치대 겸 소독용 카세트와 진료에 필수적인 기구로 구성된 ‘Bos Sunny Orthodontic Plier KIT’를 약 30% 할인가로 제공하며, 모든 교정 클리닉에 필요한 ‘Distal End Cutter opde01’, ‘Pin & Ligature Cutter oppc01’, ‘Utility Plier opup01’ 등 필수 교정 기구 3가지를 묶음 상품으로 기존가 52만 원에서 약 30% 할인된 37만 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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