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 임플란트 제조사 신뢰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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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 임플란트 제조사 신뢰도 1위
  • 구명희 기자
  • 승인 2020.10.15 09: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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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트포토 설문조사서 전 문항 최고 달성
임상가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임플란트

픽스처 판매량 세계 1위 기업 오스템임플란트㈜(대표 엄태관, 이하 오스템)가 치과 디지털 커뮤니티 덴트포토에서 진행한 ‘국내 임플란트 업체 신뢰도 조사’에서 올해도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 9월 25일부터 10월 5일까지 덴트포토 회원을 대상으로 총 3가지 문항이 진행됐으며, 약 2000명의 치과 의사가 설문에 응했다.

국내 임플란트 업체에 대한 신뢰도를 묻는 질문에는 오스템이 35%로 1위를 차지했으며, D사가 25.35%, N사가 10.05% 순으로 2, 3위를 기록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임플란트를 묻는 항목에서도 오스템이 40.04%로 1위를 차지했으며, 많이 사용하는 임플란트를 묻는 설문에서도 오스템이 21.23%로 1위를 차지했다.

오스템 관계자는 “오스템이 덴트포토가 진행한 국내 임플란트 업체 신뢰도 조사에서 신뢰도 부문은 물론이고, 가장 많이 사용하는 임플란트, 두 번째로 많이 사용하는 임플란트 등 모든 항목에서 매년 1위를 기록하고 있다”면서 “고객인 치과의사가 오스템 브랜드에 대한 깊은 신뢰를 보여준 매우 의미 있는 성과”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오스템은 최고의 임플란트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R&D와 품질에 남다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매년 매출액의 7%를 R&D에 투자하고 있으며, 치과의료분야 14개 연구소를 설립하고 치과의사의 성공적인 진료에 필요한 기술과 제품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품질 또한 제품 개발부터 출하 후 고객이 사용할 때까지 모든 단계를 체계적이고, 깐깐하게 관리하고 있으며, 한국과 미국, 중국 등에 생산본부를 두고 글로벌 연간 1300만 세트를 생산할 수 있는 첨단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오스템의 임플란트 R&D와 품질 경쟁력은 국내뿐 아니라 세계시장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지난 2017년 픽스처 판매량 세계 1위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최근에는 마곡 중앙연구소로 본사와 연구소 이전을 완료한 바 있다.

오스템 관계자는 “오스템의 마곡 중앙연구소 입주를 계기로 글로벌 치과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R&D 역량 강화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강조하면서 “국내외 치과의사의 진료편의성 개선과 임상발전에 더욱 기여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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