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치과병원, 치의학융복합진료센터 기공식
상태바
부산대치과병원, 치의학융복합진료센터 기공식
  • 구교윤 기자
  • 승인 2020.10.15 09: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치의학 선도하는 치과병원으로"

부산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조봉혜)이 지난 10월 8일 ‘치의학융복합진료센터 기공식’을 개최했다.

치의학융복합진료센터는 연면적 4,208.28㎡, 총공사비 약 12,098백만 원 규모로 지하 1층~지상 5층 건물로 오는 2022년 1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부산대학교치과병원 부지에 들어선다.

치의학융복합진료센터에는 진료실은 물론 임상술기센터, 치의학융복합 연구실 등 공공의료와 교육, 연구를 위한 시설들이 들어선다. 

또 센터 완공 후에는 치의학 임상교육과 함께 첨단치과의료기기, 신의료기술 등 임상 연구 및 IT 산업 분야의 융복합 연구 개발에 집중해 운용될 예정이다.

기공식에는 김현철(부산대치전원) 치전원장을 비롯해 전건후(부산대치전원 동문회) 회장, 한상욱(부산시치과의사회) 회장 등이 외빈으로 참석했으며, 교육연구동으로 사용될 치의학융복합진료센터의 성공적인 완공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강구할 것을 축사에서 전했다.

조봉혜 병원장은 “치의학융복합진료센터 건립을 통해 융복합 연구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면서 “세계 치과계를 선도하는 치과병원으로 한 발짝 더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이런제품어때요?
놓치면 후회할 핫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