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여치, 10월 17일 화합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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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여치, 10월 17일 화합한마당
  • 구교윤 기자
  • 승인 2020.09.17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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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지친 일상 여유 찾아요”

서울여자치과의사회(회장 정혜전, 이하 서여치)가 오는 10월 17일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 ‘미래아트홀’에서 제4회 화합한마당을 개최한다.

화합한마당은 회원 간 화합을 도모하는 교류의 장으로 매년 진행되는 서여치 대표 간판행사다.

이날 행사에서는 ‘카멜리아의 여인-19세기 파리의 자화상’을 감상한다. 특히 이용숙 오페라 음악평론가의 강연과 작품 해설이 예정됐으며 이어 발레 영상물도 감상한다.

서여치 공희정 부회장은 “여러가지로 힘든 상황에 몸과 마음이 지친 회원들에게 잠시나마 여유로운 시간을 선물하고자 감상회를 준비했다”면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정혜전 회장은 “한치 앞도 예측하기 힘든 민감한 시기지만 화합한마당 행사가 주는 의미가 결코 작지 않기에 고심 끝에 개최하기로 결정했다”면서 “안전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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