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협 이상훈 회장, 장재원 복지부 과장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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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협 이상훈 회장, 장재원 복지부 과장 면담
  • 이현정기자
  • 승인 2020.09.17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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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계 주요정책 공조 약속

대한치과의사협회 이상훈 회장이 지난 7일 치협을 방문한 장재원 보건복지부 구강정책과 과장을 만나 당면한 치과계 현안을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했다.

이 자리에는 마경화 부회장과 최치원 총무이사, 김용식 치무이사, 이민정 보조인력정책이사가 참석했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으로 어려워진 개원가의 경영상황과 수급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조인력 문제를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아울러 1인1개소 합헌 후 보완입법의 필요성, 치과의사 과잉 배출 문제, 덴탈어시스턴트 제도 등을 설명했다.

장재원 구강정책과장은 “이번 방문으로 치과계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무엇인지, 또 이번 집행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하려는 정책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 수 있었다”면서 “치과계 단체들과 만남을 통해 더욱 좋은 치과계 상황과 정책을 만들어 나가는 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이상훈 회장은 “1인1개소 보완입법과 보조인력 수급을 위한 정책 등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보건복지부가 많은 도움을 주길 바란다”면서 “앞으로 치과 관련 정책을 추진하는 데 있어서도 보건복지부의 치과계 파트너인 구강정책과와 긴밀히 협의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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